이슈테마

이전으로 이슈전체보기 대출가능
전투기 2019/02/15
KAI, 한국형전투기 뼈대 '벌크헤드' 만든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한국형전투기(KF-X) 시제기 전방동체 주요기골인 벌크헤드 가공에 착수한다. KAI는 14일 경남 사천 본사에서 벌크헤드 가공에 착수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방위사업청 사업관리본부장을 비롯해 KAI 김조원 사장, 사천시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벌크헤드는 전투기가 고속비행 시 발생하는 압력으로부터 항공기의 변형을 방지하기 위한 뼈대역할을 하는 주요 구조물이다. [→자세히보기]

한국항공우주 +2.13%두산인프라코 +1.48%한양디지텍 +0.70%현대차 0.00%
한국항공우주
항공기용 부품 제조

관련뉴스

더보기

주요종목

더보기

이슈 관련 리포트

더보기

이슈 관련 히스토리

더보기
  • KAI, 한국형전투기 뼈대 '벌크헤드' 만든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한국형전투기(KF-X) 시제기 전방동체 주요기골인 벌크헤드 가공에 착수한다. KAI는 14일 경남 사천 본사에서 벌크헤드 가공에 착수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방위사업청 사업관리본부장을 비롯해 KAI 김조원 사장, 사천시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벌크헤드는 전투기가 고속비행 시 발생하는 압력으로부터 항공기의 변형을 방지하기 위한 뼈대역할을 하는 주요 구조물이다. [→자세히보기] 2019/02/15
  • 미 'F-35 스텔스기' 지역 정비, 한국 방산업체가 맡는다
    한국 방산업체 컨소시엄(Team ROK)이 12일 미국 정부로부터 스텔스 전투기인 F-35(사진)의 지역 정비업체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향후 F-35 정비분야에서 수익과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방위사업청은 이날 “엘렌 로드 미 국방부 획득운영유지차관으로부터 F-35 구성품의 2단계 지역 정비업체로 Team ROK가 공식 선정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컨소시엄은 한화시스템, 한화기계, 한화테크윈, 대한항공, LIG넥스원, 현대글로비스 등으로 구성됐다. [→자세히보기] 2019/02/13
  • 인도네시아, 한국과의 차세대 전투기 사업 재협상키로
    인도네시아 정부가 한국과의 전투기 공동개발 사업을 재고 중이라는 지난 4월 현지 언론 보도. 당초 인도네시아의 중도 하차설까지 나왔으나, 계약조건을 재조정하는 수준에서 양국이 타협점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네시아가 한국과의 차세대 전투기(KF-X/IF-X) 공동투자ㆍ개발 사업을 재협상하기로 했다. 예산 부족에 따른 사업분담금 지급 지연에 이어 최근 루피아화 가치 급락으로 금융불안까지 겹치면서 내린 결정으로 보인다. 최근 재협상 결과에 따라 국산 전투기를 수출 사업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보인다. [→자세히보기] 2018/10/22
  • KAI·한화테크윈·LIG넥스원, 해외시장 공략 가속
    6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올해 국산헬기 수리온 수출을 위해 최근 이를 위한 신시장 개척팀을 꾸리고 본격 마케팅에 착수했다. 우리나라 군용 헬기 운용규모(2014년 기준)는 세계 6위, 민간용 헬기는 35위 수준이지만 2013년 수리온 개발 전까지 전량 해외서 직도입하는 시스템이었다. 수리온 개발로 우리나라는 세계 11번째 헬기개발 국가에 진입했다. [→자세히보기] 2016/03/07
목록
2088.86

▲24.02
1.16%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91,500▲
  2. 에이치엘비181,000▲
  3. 삼성전자51,400▲
  4. 필룩스6,850▼
  5. 신라젠14,800▲
  6. 에이치엘비생28,850↑
  7. 셀트리온헬스56,500▲
  8. 국일제지5,830▲
  9. 헬릭스미스94,700▲
  10. 스타플렉스8,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