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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2011/10/12
트럼프發 '개도국 제외'…국내 농업 분야에도 타격?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개발도상국 명단에서 일부 국가들을 제외하는 등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예고했던 개도국 압박이 현실화되는 모양새다. 다만 우리 정부는 당장 이번 조치로 국내 농업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13일 농림축산식품부 등에 따르면 USTR은 지난 10일(현지시간) 관보를 통해 상계관세(CVD) 조사에서 우대를 받을 수 있는 개발도상국 및 후진국(LLDC) 명단을 고시하며 태국, 베트남, 인도, 브라질, 인도네시아 등을 제외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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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텍
농기계 생산 전문업체로, 매출의 15%를 차지하는 축산작업기도 국내 시장 48%를 점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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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發 '개도국 제외'…국내 농업 분야에도 타격?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개발도상국 명단에서 일부 국가들을 제외하는 등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예고했던 개도국 압박이 현실화되는 모양새다. 다만 우리 정부는 당장 이번 조치로 국내 농업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13일 농림축산식품부 등에 따르면 USTR은 지난 10일(현지시간) 관보를 통해 상계관세(CVD) 조사에서 우대를 받을 수 있는 개발도상국 및 후진국(LLDC) 명단을 고시하며 태국, 베트남, 인도, 브라질, 인도네시아 등을 제외했다. [→자세히보기] 2020/02/13
  • 쌀 관세화 협의 5년만에 종결…관세율 513% 지켰다
    정부가 국제사회로부터 한국의 쌀 시장을 지킬 관세 장벽을 인정받았다. 지난 2014년 ‘쌀 관세화’를 선언하며 내걸었던 관세율 513%에 미국 등 5개국이 이의를 제기했지만, 그간 이들 나라를 꾸준히 설득해 이의를 접고 513%의 관세율을 인정하게 만든 셈이다. 다음 국제 협상이 타결되기 전까지 정부가 ‘쌀 수입 장벽’을 확실히 구축한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15년부터 미국 등 5개국과 진행해 온 세계무역기구(WTO) 쌀 관세화 검증 협의 결과, 관세율 513%가 확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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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대 메가 자유무역협정(FTA)인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이 타결되면서 한국 기업의 수출길이 더 넓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전기·전자, 자동차 등 제조업을 중심으로 대폭 낮아진 무역장벽을 넘어 15개국으로의 수출이 한층 더 활발해질 뿐만 아니라 인프라 확충처럼 투자 유치 수요가 있는 역내 국가로의 진출도 보다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RCEP 참여국에는 중국, 호주, 뉴질랜드 등 농산물 강국이나 수산업에 경쟁력이 있는 동남아시아국가연합...[→자세히보기]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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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세계무역기구(WTO) 개발도상국(이하 개도국) 특혜 포기 검토를 공식화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07차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WTO에서 다른 개도국이 우리의 개도국 특혜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어 이를 유지할 수 있을지 근본적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국익을 우선으로 신중하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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