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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2017/11/28
현대차·한화큐셀,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ESS 공동 개발

현대자동차그룹이 태양광 셀 제조업체 한화큐셀과 손잡고 전기차 중고 배터리를 활용한 에너지저장장치(ESS)를 공동으로 개발한다. 현대차그룹은 한화큐셀과 지난 29일 서울 중구 한화그룹 본사 사옥에서 ‘태양광 연계 ESS 공동 개발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지영조 현대차그룹 사장과 김희철 한화큐셀 사장이 참석했다. 양사는 ▲전기차 재사용 배터리로 가정용·전력용 ESS 제품 공동 개발 ▲태양광 연계 대규모 ESS 프로젝트 공동 발굴 ▲한화큐셀 독일 연구소 내 태양광 발전소를 활용한 실증 등을...[→자세히보기]

에코프로 +3.68%현대차 +2.50%삼성SDI +1.09%세방전지 +1.02%
LG화학
자동차용 배터리 세계 1위업체로, 최근 미국 캘릭포니아 최대 전력회사인 SCE가 추진하는 ‘가정용ESS프로그램’의 배터리 최종 공급업체로 선정. ESS용 배터리 사업을 위한 전담 조직을 구축하고 적극적인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으며, LG이노텍을 통해 BMS 개발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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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한화큐셀,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ESS 공동 개발
    현대자동차그룹이 태양광 셀 제조업체 한화큐셀과 손잡고 전기차 중고 배터리를 활용한 에너지저장장치(ESS)를 공동으로 개발한다. 현대차그룹은 한화큐셀과 지난 29일 서울 중구 한화그룹 본사 사옥에서 ‘태양광 연계 ESS 공동 개발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지영조 현대차그룹 사장과 김희철 한화큐셀 사장이 참석했다. 양사는 ▲전기차 재사용 배터리로 가정용·전력용 ESS 제품 공동 개발 ▲태양광 연계 대규모 ESS 프로젝트 공동 발굴 ▲한화큐셀 독일 연구소 내 태양광 발전소를 활용한 실증 등을...[→자세히보기] 2020/06/01
  • 작년 10월 사고 끝으로 ESS 화재 '0건'…업계 전화위복 노린다
    정부가 안전성 논란이 일었던 에너지저장장치(ESS) 안전기준을 강화하면서 최근 약 5개월 간 ESS 화재사고가 전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올해부터 ESS 화재 대책 추진에 속도를 내면서 안전 규제를 더욱 촘촘하게 보강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화재사고 이후 침체됐던 국내 ESS 산업을 다시 도약시키는 발판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12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10월27일 김해 태양광 설비 화재 사고를 마지막으로 현재까지 ESS 화재는 단 1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자세히보기] 2020/03/12
  • "화재 이어 REC 가격도 급락"…겹악재에 신음하는 ESS 업계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ESS) 업계가 이달 초 화재조사 결과 발표에 이어 이번엔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혜택 축소를 앞두고 고민이 커지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대표 '유인책'으로 꼽히는 REC 가격이 급락하면서 혜택 없이는 사실상 ESS 수요를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20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8일 기준 REC 현물시장 가격은 4만1천521원(육지 평균가)으로 작년 2월 19일(7만7천186원) 대비 절반 가까이 줄어들었다. [→자세히보기] 2020/02/20
  • ESS 화재…정부 "배터리 이상 탓" 업계 "인과관계 없다"
    작년에 발생한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 사고 5건 중 4건은 배터리가 문제라는 정부 발표가 나왔다. 지난해 6월 1차 조사에선 운영관리 미흡을 문제 삼았던 것과 다른 결론이다. 배터리 제조업체들은 “배터리가 화재의 원인이라고 볼 수 없다”며 이례적으로 강하게 반발했다. 6일 민관합동 ESS 화재사고 조사단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지난해 8월부터 10월 사이 발생한 화재 사고 중 충남 예산군, 강원 평창군, 경북 군위군, 경남 김해시에서 발생한 것은 배터리 이상을 화재 원인...[→자세히보기]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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