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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2011/06/24
인간과 가장 가까운 원숭이 복제했다

중국이 세계 최초로 원숭이를 복제하는 데 성공했다. 1996년 영국에서 태어난 복제 양 ‘돌리’ 이후 20여 년간 개와 돼지, 소 등 다양한 동물이 복제됐지만 사람과 가장 가까운 영장류를 복제하는 데 성공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로써 중국은 항암제, 백신 등 신약 개발과 뇌 연구 등을 위한 토대를 다져 ‘바이오 굴기’를 현실화하고 있다. 쑨창 중국과학원(CAS) 신경과학연구소 선임연구원 연구팀은 긴꼬리원숭이 태아의 피부세포를 이용해 지난해 말 복제 원숭이 두 마리를 건강하게 탄생시켰다고 국제학술지 ‘셀’ 24일자에 발표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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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 이지체크 브랜드의 정보조회 단말기, OEM방식으로 PP수지를 생산하는 중소업체, 바이오사업도 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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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과 가장 가까운 원숭이 복제했다
    중국이 세계 최초로 원숭이를 복제하는 데 성공했다. 1996년 영국에서 태어난 복제 양 ‘돌리’ 이후 20여 년간 개와 돼지, 소 등 다양한 동물이 복제됐지만 사람과 가장 가까운 영장류를 복제하는 데 성공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로써 중국은 항암제, 백신 등 신약 개발과 뇌 연구 등을 위한 토대를 다져 ‘바이오 굴기’를 현실화하고 있다. 쑨창 중국과학원(CAS) 신경과학연구소 선임연구원 연구팀은 긴꼬리원숭이 태아의 피부세포를 이용해 지난해 말 복제 원숭이 두 마리를 건강하게 탄생시켰다고 국제학술지 ‘셀’ 24일자에 발표했다. [→자세히보기] 2018/01/25
  • 국내 주요 7개 학회 "생명윤리법 개정 필요"
    국내 생명과학 연구자들은 현행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생명윤리법)이 지나치게 엄격하게 적용되고 있는 만큼 개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지나친 중앙집권적 통제로 연구 현장의 자율성이 저하되고 있을 뿐 아니라 전 세계의 빠른 연구개발(R&D) 속도를 따라갈 수 없다는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과학기술계의 의견과 규제완화 건의를 생명윤리법 주무 분처인 보건복지부에 전달하기로 했다. 과기정통부는 7일 국회에서 신용현 국민의당 의원과 함께 제9회 바이오경제포럼을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바이오 R&D 혁신을 위한 생명윤리법 개정방향'을 발표했다. [→자세히보기] 2017/12/08
  • 메디포스트, 줄기세포 치료제 최초 개발
    ‘관절연골은 혈관이 없어 한 번 손상되면 다시 자라지 않는다’가 의학의 정설이었다. 하지만 2012년 메디포스트(078160)가 제대혈 줄기세포를 이용해 ‘카티스템’을 출시하면서 이 학설은 깨지게 됐다. 손상된 관절에 카티스템을 주입하면 연골이 스스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카티스템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환자가 모든 비용을 부담해야 함에도 한 달에 200건이 넘는 판매량을 기록할 만큼 시장에서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7/11/16
  • 유전자 이식 줄기세포, 피부를 대체하다
    독일과 이탈리아 등 국제 공동 연구진이 유전자 주입 줄기세포를 이용해 신체의 80%에 해당하는 부위의 피부 이식 수술에 성공했다. 토비아스 히어시 독일 보훔대 의대 교수와 이탈리아 모데나레지오에밀라대 공동 연구진은 피부 줄기세포에 특정 유전자를 이식해 '연접부수포성표피박리증(JEB·junctional epidermolysis bullosa)'에 걸린 7살 어린아이의 피부이식 수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피부 이식 부위는 신체 전체의 80%에 해당할 정도로 넓은 부위였다.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8일자(현지시간)에 게재됐다. [→자세히보기] 2017/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