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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2011/07/08
[단독] 중국판 넷플릭스, 한국팀 만든다…차이나머니 '2차 쇼핑' 시작되나

'중국판 넷플릭스' 아이치이(iQIYI, 愛奇藝)가 한국팀을 뽑기 시작했다. 아이치이는 27일 글로벌 구직 플랫폼 링크드인을 통해 "우리는 한국팀(South Korea team)에 합류할 젊고 혁신적이며 재능있는 프로듀서를 찾고 있다"고 공고했다. 지원자는 하루 만에 40명을 넘었다. 아이치이는 '중국의 구글' 바이두가 2012년 인수한 중국 1위 온라인동영상 서비스(OTT)다. TV 드라마나 영화·예능을 선보이는 중국판 넷플릭스. 지난해 중화권을 넘어 동남아 10개국 진출을 선언한 아이치이...[→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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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와 연결종속회사는 ① 디지털콘텐츠 사업 ② 웹에이전시 및 국제배송대행 (용역) 사업 ③ 광고 사업 ④ 프로모션(사업수익) 사업 ⑤ 수수료 사업 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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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중국판 넷플릭스, 한국팀 만든다…차이나머니 '2차 쇼핑' 시작되나
    '중국판 넷플릭스' 아이치이(iQIYI, 愛奇藝)가 한국팀을 뽑기 시작했다. 아이치이는 27일 글로벌 구직 플랫폼 링크드인을 통해 "우리는 한국팀(South Korea team)에 합류할 젊고 혁신적이며 재능있는 프로듀서를 찾고 있다"고 공고했다. 지원자는 하루 만에 40명을 넘었다. 아이치이는 '중국의 구글' 바이두가 2012년 인수한 중국 1위 온라인동영상 서비스(OTT)다. TV 드라마나 영화·예능을 선보이는 중국판 넷플릭스. 지난해 중화권을 넘어 동남아 10개국 진출을 선언한 아이치이...[→자세히보기] 2020/04/29
  • 코로나19에 넷플릭스 순이익, 전년동기 대비 2배 증가
    미국 넷플릭스가 21일(현지시간) 발표한 2020년 1~3월 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2.1배 증가한 7억 906만달러를 기록해 사상 최고치를 2분기 만에 경신했다. 매출 역시 같은 기간 28% 증가한 57억 6769만달러였다. 코로나19 감염을 막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외출 통제·자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집에서 넷플릭스로 여가시간을 보내는 이들이 많아지며 유료 회원 수는 지난해 말보다 1577만명 늘어나 1억 8286명을 기록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두 배 웃도는 수치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유럽·중동·아프리카(EMEA)에서 695만명이 늘어난 5873만명이 됐다. [→자세히보기] 2020/04/22
  • 日 '만화덕후'도 사로잡은 K웹툰…픽코마, 4년만에 첫 '분기 흑자'
    최근 새로운 콘텐츠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K 웹툰'이 '만화천국' 일본마저 홀리고 있다. 야심차게 일본 시장 진출을 노렸던 국내 기업들이 하나 둘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카카오의 일본 자회사 카카오재팬은 만화 플랫폼 '픽코마'(piccoma)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16년 4월에 론칭한 픽코마가 분기 흑자를 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픽코마의 연간 거래액은 매년 2배 이상의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데, 여기에 영업이익도 흑자로...[→자세히보기] 2020/04/21
  • 웨이브, NBC유니버설 타고 美·유럽 안방 간다
    SK텔레콤과 지상파 3사의 통합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OTT) ‘웨이브’가 세계적인 미디어 기업 NBC유니버설(NBCU)과 손잡고 웨이브 콘텐츠를 미국, 유럽 등 NBCU 시청자들에게 전달한다. 단숨에 해외 판로를 뚫게 된 웨이브는 “넷플릭스 대항마가 되겠다”던 목표에 한 발 다가서게 됐다. 다만 거대 기업 아래에서 종속적 관계에 그치지 않고 영향력을 키우기 위해선 해외에서의 실질적 수익 증대와 콘텐츠 투자 확대, 차별화된 콘텐츠를 이용한 협상력 강화 등으로 이어갈 수 있어야 한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웨이브 운영사인 콘텐츠웨이브는 NBCU와...[→자세히보기]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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