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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장비 2020/04/09
"영국, 삼성전자·NEC와 5G 장비공급 논의…화웨이 대안 마련"

영국 정부 관계자들이 중국 화웨이에 대한 대안 마련 차원에서 한국 삼성전자, 일본 NEC와 5세대(5G) 이동통신 장비 공급과 관련해 논의를 했다고 로이터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은 삼성전자, NEC와의 논의는 지난해 영국 정부가 5G 공급업체 범위를 다양하기 위해 발표한 계획의 일환이라고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영국 정부는 작년 1월 화웨이를 '고위험 업체'(high-risk vendor)로 지정, 자국 내 5G에 대한 화웨이의 관여도를 35%로 제한하고, 데이터가...[→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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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삼성전자·NEC와 5G 장비공급 논의…화웨이 대안 마련"
    영국 정부 관계자들이 중국 화웨이에 대한 대안 마련 차원에서 한국 삼성전자, 일본 NEC와 5세대(5G) 이동통신 장비 공급과 관련해 논의를 했다고 로이터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은 삼성전자, NEC와의 논의는 지난해 영국 정부가 5G 공급업체 범위를 다양하기 위해 발표한 계획의 일환이라고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영국 정부는 작년 1월 화웨이를 '고위험 업체'(high-risk vendor)로 지정, 자국 내 5G에 대한 화웨이의 관여도를 35%로 제한하고, 데이터가...[→자세히보기] 2020/06/04
  • 미국 한국에 "반(反)화웨이 전선 참여하라" 압박
    미국 당국이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 고립에 들어간 가운데 동맹국들을 향해 반(反)화웨이 전선 참여를 압박하고 있다. 미국은 삼성전자에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고, SK하이닉스의 화웨이에 대한 메모리 반도체 수출에 대해서는 문제를 삼지 않겠다고도 했다. 21일(현지시간) 미 국무부의 발언록에 따르면 키스 크라크 미국 국무부 경제차관은 전날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지난달 29일 발표한 '5G(5세대) 클린 패스 구상'을 거론하며 "이는 화웨이와 ZTE(중싱통신) 등 신뢰할 수 없는 판매자가 공급하는 어떠한 5G 장비도 사용하지 않는 것"이라고...[→자세히보기] 2020/05/22
  • 10조위안 보따리 푸는 왕서방…中 투자포인트는
    21일 열리는 중국 최대 정치행사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인민정치협상회의)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번 양회에서는 중국의 확장적인 통화정책과 함께 역대 최대 10조위안(약 1726조원) 규모의 재정정책이 기대된다. 시장 전문가들은 5G(5세대 이동통신), 인공지능(AI), 신형 인프라 투자 관련 종목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한다. 중국은 물론 국내 수혜주에 대한 기대도 크다. 중국이 양회를 통해 대규모 경기 부양책을 발표한 건 2009년 금융위기 이후다. 당시 중국은 4조위안 규모의 경기 부양 패키지를 발표했다. [→자세히보기] 2020/05/21
  • 트럼프, 코로나 갈등 속 中 화웨이 사용금지 연장
    코로나19(COVID-19) 사태를 계기로 중국에 대한 압박을 강화해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 통신장비 업체 화웨이에 대한 사용금지 명령을 1년 연장했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국가안보에 위협이 되는 업체의 통신장비 사용을 금지하는 내용의 행정명령 적용기간을 내년 5월까지로 1년 연장했다. 미중 무역전쟁이 한창이던 지난해 5월15일 발효된 이 행정명령은 대상이 되는 업체명을 구체적으로 명시하진 않았지만 사실상 화웨이와 ZTE 등 중국 통신장비업체들을 타깃으로 한 것이었다. [→자세히보기]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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