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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 2014/01/22
'손으로 출금' '디지털 키오스크' 은행들 '오프라인 핀테크' 경쟁

은행들의 오프라인 핀테크 경쟁이 뜨겁다. 과거 핀테크(금융기술) 바람이 앱, 모바일 위주로 이뤄졌다면 최근에는 지점과 창구까지 이런 흐름이 번졌다. 최신 디지털 기술이 적극 적용되면서 ‘디지털 격차’를 줄이는 데 일조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디지털 키오스크다. 디지털 키오스크는 단순한 현금자동입출금기(ATM) 기능 외에도 여러 은행 창구 업무를 볼 수 있는 기기다. 신분 인증을 하고 난 뒤 화상으로 상담원과 연결해 창구처럼 직접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체크카드를 발급받는다면, 상담원이 원격으로 화면을 조정하며 선택 가능한 카드를 보여준다. 이후 카드를 선택하면 즉석에서 발급이 가능하다. 또 음성 검색 기능이 있어 화면을 누르지 않더라도 다른 창구 업무를 볼 수 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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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으로 출금' '디지털 키오스크' 은행들 '오프라인 핀테크' 경쟁
    은행들의 오프라인 핀테크 경쟁이 뜨겁다. 과거 핀테크(금융기술) 바람이 앱, 모바일 위주로 이뤄졌다면 최근에는 지점과 창구까지 이런 흐름이 번졌다. 최신 디지털 기술이 적극 적용되면서 ‘디지털 격차’를 줄이는 데 일조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디지털 키오스크다. 디지털 키오스크는 단순한 현금자동입출금기(ATM) 기능 외에도 여러 은행 창구 업무를 볼 수 있는 기기다. 신분 인증을 하고 난 뒤 화상으로 상담원과 연결해 창구처럼 직접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체크카드를 발급받는다면, 상담원이 원격으로 화면을 조정하며 선택 가능한 카드를 보여준다. 이후 카드를 선택하면 즉석에서 발급이 가능하다. 또 음성 검색 기능이 있어 화면을 누르지 않더라도 다른 창구 업무를 볼 수 있다. [→자세히보기] 2019/04/29
  • 김포공항에 '라바' 탑승권 발급 로봇 첫 도입
    한국공항공사는 김포공항에 인기 한류 캐릭터 ‘라바’(LARVA)를 활용해 ‘비행기 탑승권 발급 로봇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비행기 탑승자는 탑승권 발급 로봇의 터치 스크린에서 예약번호를 입력하고 탑승권을 발급받을 수 있다. 이번 탑승권 로봇 서비스는 국토교통부의 스마트공항 종합계획 가운데 하나로 추진됐으며, 국내 중소기업을 육성하고 지원하고자 ㈜사이보그랩과 성과공유제 계약으로 개발 완료됐다. 공사는 로봇 개발 관련 자금·기술 지원과 공항에서의 시험장 제공을 맡고, 사이보그랩은 로봇의 개발과 시험, 시범서비스 운영을 담당한다. [→자세히보기] 2019/04/12
  • "최저임금 인상 지속", 무인화 수혜주 뜬다
    최저 임금 인상에 따라 기계가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하면서 무인화 관련 기업의 수혜가 기대되고 있다. 자영업자들의 반발에도 문재인 대통령이 기존 정책 방향을 재확인한 만큼 패스트푸드점을 포함한 음식점, 편의점 등 유통매장, 주차장 등에서 인건비 절감을 위한 무인화가 가속화될 전망이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신세계그룹의 시스템통합(SI) 계열사인 신세계I&C는 외국인·기관 투자자들의 매수가 이어지면서 최근 5거래일(11~15일) 연속 상승세를 나타냈다. 외국인은 7일부터 14일까지 20억원, 기관은 12일부터 15일까지 29억원 규모를 사들였다. [→자세히보기] 2019/02/18
  • ‘무인화’ 확대하는 유통업계, 기업 생존 vs 취업난 심화
    유통업계 무인화 트렌드와 비대면 서비스 확산이 가속화 하고 있다. 인건비 절감으로 수익을 개선하고 단순 노동 업무 감축 효과를 보기 위해서다.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신한카드와 무인결제 서비스 활성화, 생체인증결제, 빅데이터 마케팅 협업 등을 위한 사업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무인 매장은 비용 절감이 시급한 기업 입장과 맞아 떨어지는 데다 소비자 편의 증대와 같은 요인에 따라 거부할 수 없는 추세”라며 “일자리를 빼앗는다는 시선도 있지만, 무인화는 업계 생존을 위해서라도 대세가 될 수밖에 없다는 분위기”라고 했다. [→자세히보기]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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