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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2020/06/03
셀트리온 일냈다…전파력 6배 센 '변종 코로나' 무력화 효과

셀트리온이 개발 중인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항체가 기존 바이러스보다 전파 속도에서 6배 빠른 변이 바이러스 GH형을 무력화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GH형은 최근 유행하는 이태원 클럽발 집단감염, 베이징 재감염 등에서 나타나고 있는 변이 바이러스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이 개발 중인 코로나19 치료 항체는 질병관리본부 평가시험에서 D614G 변이 바이러스에 대해 기존보다 10배 높은 중화능(바이러스를 무력화 할 수 있는 능력)이...[→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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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트리온 일냈다…전파력 6배 센 '변종 코로나' 무력화 효과
    셀트리온이 개발 중인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항체가 기존 바이러스보다 전파 속도에서 6배 빠른 변이 바이러스 GH형을 무력화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GH형은 최근 유행하는 이태원 클럽발 집단감염, 베이징 재감염 등에서 나타나고 있는 변이 바이러스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이 개발 중인 코로나19 치료 항체는 질병관리본부 평가시험에서 D614G 변이 바이러스에 대해 기존보다 10배 높은 중화능(바이러스를 무력화 할 수 있는 능력)이...[→자세히보기] 2020/07/09
  • 눈덩이처럼 불어난 코로나 확진자…"추격매수 자제해야"
    주말 사이 눈에 띄게 불어난 코로나19(COVID-19) 확진자 수로 인해 국내 증시 하방 압력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개선된 경제 지표와 실적 기대감이 증시 바닥을 받치고 있지만,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경제 재개 불안감이 더 커지고 있다. 4일(현지시간) WHO(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전 세계의 일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1만2326명을 기록했다. 집계를 시작한 이래 가장 높은 수치다. 미국의 경우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만6566명을 기록했다. 일별 최고치를 기록했다. 경제 재개 이후 최근 9일 동안 7차례나 일일 신규 확진자 신기록을 갈아치웠...[→자세히보기] 2020/07/06
  • 美 '렘데시비르' 싹쓸이에 전세계 물량 확보 비상
    미국 정부가 신종 코로나19(COVID-19) 치료제 렘데시비르 싹쓸이에 나서면서 전세계에서 물량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2일(현지시간) 유럽과 아시아 일부 국가는 현재 미국 제약사 길리어드 사이언스사(社)의 렘데시비르 보유량이 여유가 있지만 미국이 신규 생산 물량 대거 확보에 향후 공급 부족을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정부는 길리어드와 9월 말까지 생산되는 렘데시비르 물량의 92%를 구입키로 계약을 맺었다. 7월 생산 물량은 100% 확보했고, 8월과 9월 생산량도 90%를 우선 공급 받기로 했다. [→자세히보기] 2020/07/03
  • 뉴욕증시, 코로나19發 봉쇄 조치 강화에 화들짝…다우, 2.84% 급락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 일부 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봉쇄 조치를 다시 강화한 여파로 큰 폭 내렸다. 26일(이하 미 동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30.05포인트(2.84%) 급락한 25,015.5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74.71포인트(2.42%) 떨어진 3,009.0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59.78포인트(2.59%) 하락한 9,757.22에 장을 마감했다. [→자세히보기]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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