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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2013/09/03
정부, 경영난 중소 원전업계 R&D 지원예산 33% 늘려

정부는 에너지 전환정책으로 경영난을 겪는 중소 원전업계에 대해 내년 연구개발(R&D) 지원예산을 33% 늘리고 2차 협력사 대출을 확대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서울 쉐라톤 팔래스호텔에서 한국수력원자력 등 원전 공기업 5개사, 두산중공업 및 중소 협력업체 9개사와 '원전업계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지원안을 밝혔다. 산업부가 내년 지원하는 원자력 R&D 예산은 1천415억원으로, 전년(1천66억원)에 비해 약 33% 증액된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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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자회사로 발전소 및 플랜트 관련 엔지니어링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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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경영난 중소 원전업계 R&D 지원예산 33% 늘려
    정부는 에너지 전환정책으로 경영난을 겪는 중소 원전업계에 대해 내년 연구개발(R&D) 지원예산을 33% 늘리고 2차 협력사 대출을 확대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서울 쉐라톤 팔래스호텔에서 한국수력원자력 등 원전 공기업 5개사, 두산중공업 및 중소 협력업체 9개사와 '원전업계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지원안을 밝혔다. 산업부가 내년 지원하는 원자력 R&D 예산은 1천415억원으로, 전년(1천66억원)에 비해 약 33% 증액된다. [→자세히보기] 2019/09/20
  • [단독] 미국 "한국, 중동에 원전 40기 같이 짓자" 파격 제안
    미국이 원자력발전소 40기를 건설하는 중동판 '마셜플랜' 시장을 함께 공략하자고 한국에 제안했다. 중동에서 러시아·중국을 견제하려는 미국의 전략과 한국의 우수한 원전 기술력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쳤다. 중앙일보는 11일(현지시각) 아랍에미레이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제24회 세계에너지총회에서 복수의 유력한 에너지 업계 고위 관계자와 회동했다. [→자세히보기] 2019/09/17
  • 반쪽 수주?안전 구멍…위기의 '원전 강국'
    한국의 원자력발전소 수출 1호인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정비 사업을 우리 업체들이 수주했지만, 계약 범위ㆍ기간에서 당초 기대에 못 미치는 ‘반쪽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가 나왔다. 지난달 발생한 전남 영광군 한빛 원전 1호기의 열출력 급상승 사고는 계산 오류, 무자격자의 제어봉 조작 등 기본적인 안전 규칙을 지키지 않아 발생한 인재(人災)로 드러났다. 정부와 정치권이 탈원전 정책을 둘러싼 소모적인 논쟁을 벌이는 사이 ‘원전 강국’을 자부했던 한국의 기술력과 안전 수준의 민낯이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자세히보기] 2019/06/25
  • 3조규모 UAE원전 장기 정비, 한국 단독수주 힘들 듯
    아랍에미리트(UAE)가 발주한 바라카 원전 장기정비계약(LTMA)을 놓고 해외 업체와 경쟁을 벌이고 있는 우리나라의 단독수주'가 어려울 전망이다. LTMA는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2016년 따낸 9억2000만달러(약 1조원) 규모의 원전 운영지원계약(OSSA)에 이은 대규모 사업이다. 계약 기간은 10~15년으로 금액은 최대 3조원에 달한다. 26일 산업통상자원부와 원전업계에 따르면 UAE의 바라카 원전 운영사인 나와(Nawah)는 10~15년인 장기정비계약 기간을 나눠 단기계약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히보기]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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