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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튜닝 2013/08/22
특수차↔화물차 튜닝 허용, 도로점용 절차 완화

앞으로 특수자동차를 화물자동차로, 화물자동차를 특수자동차로 변경하는 튜닝이 허용된다. 도로점용 절차와 어린이집 건폐율·용적률 관련 기준 등이 완화된다. 국토교통부는 김정렬 제2차관 주재로 제1회 규제혁신심의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주택, 자동차, 물류 등 분야의 주요과제 개선방안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실장급에서 차관급으로 격상된 이날 회의에는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등 경제단체를 포함, 법률전문가, 국토교통 분야 민간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기업이 규제개선 필요성을 입증하는 것이 아닌 정부가 규제존치 필요성을 입증하는 ‘규제 정부 입증책임 전환’ 방식이 도입됐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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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튜닝 업체, 국내 최초 F1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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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수차↔화물차 튜닝 허용, 도로점용 절차 완화
    앞으로 특수자동차를 화물자동차로, 화물자동차를 특수자동차로 변경하는 튜닝이 허용된다. 도로점용 절차와 어린이집 건폐율·용적률 관련 기준 등이 완화된다. 국토교통부는 김정렬 제2차관 주재로 제1회 규제혁신심의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주택, 자동차, 물류 등 분야의 주요과제 개선방안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실장급에서 차관급으로 격상된 이날 회의에는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등 경제단체를 포함, 법률전문가, 국토교통 분야 민간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기업이 규제개선 필요성을 입증하는 것이 아닌 정부가 규제존치 필요성을 입증하는 ‘규제 정부 입증책임 전환’ 방식이 도입됐다. [→자세히보기] 2019/03/29
  • 서울시, 푸드트럭 225대→800대로 늘린다
    현재 225대인 서울시내 푸드트럭이 내년에 800대까지 3배 이상 늘어난다. 서울시는 22일 “최근 민관 합동으로 푸드트럭 활성화 대책회의를 열고 225대(2017년 5월 현재)인 푸드트럭을 올해 연말까지 192대로 확대하고 2018년까지는 800대 이상의 푸드트럭 영업공간 및 축제행사 참여를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7/05/22
  • "튜닝산업은 미래 성장동력" 업계, 제도정비 강조
    자동차 튜닝산업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의 제도적인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전국경제인연합회와 전라남도, 튜닝업계 관계자 및 전문가들은 23일 전남 영암에서 '대한민국 미래 동력, 자동차 튜닝 산업 발전방안 포럼'을 열고 튜닝산업을 적극 육성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자세히보기] 2016/08/24
  • 자동차 제작자도 푸드트럭 등 튜닝 허용
    자동차정비업자뿐 아니라 자동차제작자도 차량 튜닝작업을 할 수 있게 된다. 푸드트럭으로 차량을 개조하거나 냉동탑·윙바디를 설치하는 등 정비업자는 하기 어려운 튜닝작업을 특장차제작자 등이 맡아 할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 등을 18일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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