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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튜닝 2013/08/22
서울시, 푸드트럭 225대→800대로 늘린다

현재 225대인 서울시내 푸드트럭이 내년에 800대까지 3배 이상 늘어난다. 서울시는 22일 “최근 민관 합동으로 푸드트럭 활성화 대책회의를 열고 225대(2017년 5월 현재)인 푸드트럭을 올해 연말까지 192대로 확대하고 2018년까지는 800대 이상의 푸드트럭 영업공간 및 축제행사 참여를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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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튜닝 업체, 국내 최초 F1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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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푸드트럭 225대→800대로 늘린다
    현재 225대인 서울시내 푸드트럭이 내년에 800대까지 3배 이상 늘어난다. 서울시는 22일 “최근 민관 합동으로 푸드트럭 활성화 대책회의를 열고 225대(2017년 5월 현재)인 푸드트럭을 올해 연말까지 192대로 확대하고 2018년까지는 800대 이상의 푸드트럭 영업공간 및 축제행사 참여를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7/05/22
  • "튜닝산업은 미래 성장동력" 업계, 제도정비 강조
    자동차 튜닝산업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의 제도적인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전국경제인연합회와 전라남도, 튜닝업계 관계자 및 전문가들은 23일 전남 영암에서 '대한민국 미래 동력, 자동차 튜닝 산업 발전방안 포럼'을 열고 튜닝산업을 적극 육성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자세히보기] 2016/08/24
  • 자동차 제작자도 푸드트럭 등 튜닝 허용
    자동차정비업자뿐 아니라 자동차제작자도 차량 튜닝작업을 할 수 있게 된다. 푸드트럭으로 차량을 개조하거나 냉동탑·윙바디를 설치하는 등 정비업자는 하기 어려운 튜닝작업을 특장차제작자 등이 맡아 할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 등을 18일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6/04/18
  • '푸드트럭' 허용지역 1000여곳으로 확대
    서울시가 올해 7대 성장형 사업인 IT융합, 비즈니스서비스, 패션디자인, 바이오메디컬, MICE, 문화, 관광 사업 부문 규제를 확 뜯어 고친다. 각종 규제로 지난해 14대만 신청했던 푸드트럭 영업 신고도 올해는 200대까지 늘리고 영업 가능 장소를 1000개소로 확대하는 등 푸드트럭 영업 활성화에도 본격 나선다. [→자세히보기] 201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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