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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2015/01/20
'핀테크 놀이터' 오픈뱅킹, 어디까지 왔나

올 하반기부터 오픈뱅킹 서비스가 시작된다. 오픈뱅킹은 제3자에게 은행계좌 등에 대한 접근을 허용하고 지급결제 기능을 개방하는 제도다. 이용기관들은오픈뱅킹으로 지급결제 기능을 공유하고 다양한 핀테크 서비스 개발에 마음껏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지난 2월 오픈뱅킹 도입 방안 발표 후 실무협의회를 거쳐 세부 추진방안과 보안 기준 등이 마련됐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결제원, 금융보안원은 20일 서울 대치동 그랜드힐 컨벤션에서 오픈뱅킹 공동업무설명회를 열고 오픈뱅킹 추진 방안을 공개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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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핀테크 놀이터' 오픈뱅킹, 어디까지 왔나
    올 하반기부터 오픈뱅킹 서비스가 시작된다. 오픈뱅킹은 제3자에게 은행계좌 등에 대한 접근을 허용하고 지급결제 기능을 개방하는 제도다. 이용기관들은오픈뱅킹으로 지급결제 기능을 공유하고 다양한 핀테크 서비스 개발에 마음껏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지난 2월 오픈뱅킹 도입 방안 발표 후 실무협의회를 거쳐 세부 추진방안과 보안 기준 등이 마련됐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결제원, 금융보안원은 20일 서울 대치동 그랜드힐 컨벤션에서 오픈뱅킹 공동업무설명회를 열고 오픈뱅킹 추진 방안을 공개했다. [→자세히보기] 2019/06/21
  • 4000만명 금융 빅데이터, 핀테크·대학 등에 개방한다
    핀테크 기업이나 스타트업 등도 금융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기반시설(인프라)이 4일부터 차례로 구축된다. 금융위원회는 신용정보원, 금융보안원과 함께 3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이런 내용의 금융 빅데이터 인프라 개설 및 구축 방안을 발표했다. 금융 빅데이터 인프라는 빅데이터 개방 시스템(CreDB), 데이터 거래소, 데이터 전문기관 등으로 구성된다. 신용정보원의 빅데이터 개방 시스템은 은행, 카드, 보험 등 금융권에 모인 양질의 데이터를 공개하는 서비스다. 신용정보원은 5000여개의 금융회사로부터 약 4000만명의 신용정보를 집중해 관리하고 있다. 신용정보원은 우선 오는 4일부터 개인 신용 데이터베이스(DB)를 제공한다. [→자세히보기] 2019/06/04
  • 최종구 "핀테크기업, 금융업 인가 간소화하는 '스몰라이센스' 검토"
    제1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 개막 국내외 핀테크 기업·전문가 교류의 장 금융위, 혁신 위해 규제 빗장 푼다. 금융당국이 '금융규제 샌드박스'를 졸업한 핀테크 기업에 대해 금융업 인허가를 간소화하는 '스몰 라이센스'(small license)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23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제1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최 위원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의 핀테크는 주요국에 비해 출발은 다소 늦었지만 높은 기술 수준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대한민국이 '추격형 경제'에서 '선도형 경제'로 전환하고 금융강국으로 도약하는 기회로 삼기 위해 어느 때보다도 적극적인 전략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19/05/24
  • "핀테크 키운다" 민·관 1300억원 투입
    금융위는 핀테크 기업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외국 진출도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핀테크 기업과 벤처캐피털 사이에 300억원 규모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신한금융지주와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은 총 1000억원 규모로 펀드를 조성해 핀테크 기업에 투자하기로 했다. 금융위는 '핀테크 기업 투자데이' 세션에서 투자자들이 핀테크 성장 가능성에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핀테크 활성화를 금융정책 최우선 순위에 두겠다고 밝혔다. 금융회사의 핀테크 출자 활성화 방안을 조만간 확정해 금융회사와 핀테크 기업 간 연결과 융합을 촉진하기로 했다. [→자세히보기]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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