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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2017/12/15
[단독]'라임 참사' 키운 우리은행…부실 알고도 계속 팔았다

우리은행이 자체 검사를 통해 라임펀드의 손실 가능성을 인지하고도 계속해서 고객들에게 판매한 정황이 포착됐다.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에 이어 라임펀드까지, 우리은행의 내부통제 기능이 작동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17일 중앙일보가 확보한 우리은행 내부 문건 '라임운용 사모펀드 현황 및 관리강화 안'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라임사태가 불거지기 한참 전인 지난해 2월 이미 라임자산운용 ‘플루토 FI D-1호(이하 플루토)’의 부실 사실을 인지했다. [→자세히보기]

DGB금융지 +6.25%신한지주 +4.00%제주은행 +3.41%BNK금융지 +3.26%
신한지주
융업을 영위하는 회사 등에 대한 지배·경영관리, 종속회사에 대한 자금지원 등을 주요 사업목적으로 2001년 9월 1일에 주식회사 신한은행, 신한증권 주식회사, 신한캐피탈 주식회사 및 신한비엔피파리바자산운용주식회사(舊신한투자신탁운용주식회사)의 주주로부터 주식이전의 방법으로 설립된 금융지주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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