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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O 2017/10/23
O2O시장, 올해 321조로 '급성장', 스타트업, 새 전략 필요

4차 산업혁명이 점차 다가오면서 국내외 O2O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3일 KT경제경영연구소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O2O 시장은 지난해 178조원의 규모에서 올해 321조원 규모로 1년 새 143조원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또 중국 시장조사기관 이관에 따르면, 중국의 올해 상반기 O2O 서비스 시장규모가 4431억 위안(75조 7568억원)을 기록, 올해 말까지 전체 매출 규모가 1조 346억 위안(176조 8855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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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한국사
한국사이버페이먼트(주)를 흡수 합병하여 현재 온라인 전자결제대행(PG)사업과, 온오프라인 부가통신망(VAN) 사업 및 휴대폰 결제/인증사업 등을 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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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2O시장, 올해 321조로 '급성장', 스타트업, 새 전략 필요
    4차 산업혁명이 점차 다가오면서 국내외 O2O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3일 KT경제경영연구소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O2O 시장은 지난해 178조원의 규모에서 올해 321조원 규모로 1년 새 143조원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또 중국 시장조사기관 이관에 따르면, 중국의 올해 상반기 O2O 서비스 시장규모가 4431억 위안(75조 7568억원)을 기록, 올해 말까지 전체 매출 규모가 1조 346억 위안(176조 8855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세히보기] 2017/10/23
  • 카카오, 기업용 업무택시 유료화 '돈벌기' 시동
    카카오의 기존 택시 사업 등이 분사한 ‘카카오모빌리티’가 기업용 업무택시부터 유료화하기로 했다. 최근 사모펀드로부터 5000억 원 투자를 유치한 카카오는 앞으로 택시를 중심으로 수익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카카오모빌리티의 독립경영 실적은 자회사 분리와 투자 유치를 계획하는 카카오의 성장전략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5일 카카오에 따르면 최근 분사를 결정한 카카오모빌리티는 9월 이전에 기업이 업무용으로 택시를 호출할 때 콜비를 받는 방식으로 수익모델을 창출하기로 했다. [→자세히보기] 2017/07/06
  • 카카오모빌리티, 5000억원 투자 유치, 주차서비스 등 제공
    카카오가 최근 분사를 확정한 카카오택시·카카오드라이버·카카오내비 등 모빌리티 사업 부문에서 500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공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와 글로벌 대체 투자자인 TPG는 ㈜카카오모빌리티(가칭) 설립을 골자로 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TPG 컨소시엄은 ㈜카카오모빌리티에 5000억원을 투자한다. [→자세히보기] 2017/07/03
  • 카카오모빌리티 5000억 규모 투자 유치, 수익화 본격 시동
    카카오의 교통사업 부문 자회사 카카오 모빌리티가 5000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할 것으로 전해졌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모빌리티는 곧 PEF(글로벌사모펀드) 운용사인 TPG에 지분 30% 가량을 매각하고 5000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할 계획이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이번 투자유치와 함께 카카오택시의 수익성 강화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는 방침이다. 카카오 측은 "택시 수익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 중"이라며 "다만 웃돈을 주고 택시를 호출하는 방식은 법률적 논란의 여지가 있어 확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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