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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2017/08/28
'3000억 핀테크 펀드조성' 발표장서…토스 "증권진출 포기 검토"

“증권업 진출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금융당국에서 우리가 수행할 수 없는 안을 제시했다. 증권업 진출을 막은 이슈가 인터넷전문은행에도 똑같이 적용되기 때문에 이대로라면 이 분야 진출도 멈출 수밖에 없다.” 은성수 신임 금융위원장이 핀테크 육성에 대한 청사진을 발표한 자리에서 간편송금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 이승건 대표가 금융당국을 향한 불만을 갑자기 터뜨렸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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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00억 핀테크 펀드조성' 발표장서…토스 "증권진출 포기 검토"
    “증권업 진출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금융당국에서 우리가 수행할 수 없는 안을 제시했다. 증권업 진출을 막은 이슈가 인터넷전문은행에도 똑같이 적용되기 때문에 이대로라면 이 분야 진출도 멈출 수밖에 없다.” 은성수 신임 금융위원장이 핀테크 육성에 대한 청사진을 발표한 자리에서 간편송금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 이승건 대표가 금융당국을 향한 불만을 갑자기 터뜨렸다. [→자세히보기] 2019/09/19
  • 대주주 변경 막힌 케이뱅크 BIS비율 10.62% '경고등'
    '경고등'이 들어온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의 BIS(국제결재은행) 기준 총자본비율(6월말 기준)이 10.62%까지 떨어졌다. KT의 대주주 적격성 심사가 중단되면서 자본 확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데 따른 결과다. 지난해말 16.53%였던 케이뱅크의 BIS 총자본비율은 지난 3월말 12.48%에 이어 2분기 연속 급락했다. 인터넷은행인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는 새 국제회계기준인 바젤Ⅲ 적용 유예로 완충자본(2.5%p)을 포함한 규제비율(10.5%)을 적용받지 않아 8% 이상을 유지하면 되지만 케이뱅크의 자본건전성이 최근 급속도로 악화되고 있는 것이다. 은행업 감독규정에 따르면 총자본비율이 10.5% 밑으로 떨어진 은행은 배당 제한을 받고, 8%를 밑돌면 금융위원회가 은행에 경영개선 조치를 권고해야 한다. [→자세히보기] 2019/09/02
  • 신한금융, 제3 인터넷전문은행 참여한다
    신한금융지주의 제3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이 유력해졌다. 지난 5월 키움과 토스 컨소시엄이 예비인가 문턱을 넘지 못하자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신한금융에 러브콜을 보낸 바 있다. 신한금융이 혁신성을 갖춘 정보통신(ICT) 기업과 손잡고 인가를 신청하면 큰 무리 없이 예비인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어 본인가까지 거치면 내년 상반기에는 신한금융이 참여한 인터넷전문은행이 출범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자세히보기] 2019/07/30
  • '지분 확대' 문턱 넘은 카카오, 카카오뱅크 최대주주 된다
    카카오가 카카오뱅크의 최대주주로 도약한다. 올해 1월부터 시행된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의 적용을 받는 첫 사례다. 금융위원회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회의를 열고 ‘카카오의 한국카카오은행 주식보유 한도 초과보유 승인건’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카카오는 2015년 인터넷전문은행 예비 인가 이후 4년 만에 카카오뱅크 주식 34%를 보유하는 최대주주 자리에 오르게 됐다. 금융위는 카카오가 인터넷전문은행특례법에서 정하는 심사요건을 모두 충족한다고 판단했다. [→자세히보기]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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