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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2011/09/02
철도·전력·가스 등 남북러 주요 사업 중 철도 연결 사업 가능성 높아

러시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오후 3시 45분부터 4시 45분까지 1시간 동안 러시아 정부청사(영빈관)에서 드미트리 메드베데프(Dmitry MEDVEDEV) 총리를 면담했다. 문 대통령은 이어 '현재로서는 철도,전력,가스 등 남북러 3각 협력의 주요 사업 구상 가운데, 철도 연결 사업의 추진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보인다'면서 '철도 연결 사업과 관련해 우선 한-러 및 남북 간 공동연구를 각각 병행해 진행하면서 향후 자연스럽게 남북러 3자간 공동연구와 실질 협력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POSCO +1.33%대림산업 +0.88%현대건설 +0.82%동아지질 +0.54%
현대로템
철도차량 제작, 철도신호 및 통신 등의 철도사업부문, 중기사업부문 및 자동차설비, 제철설비 및 오염방지시설 등의 환경설비를 제조, 판매하는 플랜트사업부문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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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도·전력·가스 등 남북러 주요 사업 중 철도 연결 사업 가능성 높아
    러시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오후 3시 45분부터 4시 45분까지 1시간 동안 러시아 정부청사(영빈관)에서 드미트리 메드베데프(Dmitry MEDVEDEV) 총리를 면담했다. 문 대통령은 이어 '현재로서는 철도,전력,가스 등 남북러 3각 협력의 주요 사업 구상 가운데, 철도 연결 사업의 추진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보인다'면서 '철도 연결 사업과 관련해 우선 한-러 및 남북 간 공동연구를 각각 병행해 진행하면서 향후 자연스럽게 남북러 3자간 공동연구와 실질 협력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18/06/22
  • 북한이 3년간 반대하다 찬성표, 한국 대륙철도 연결 길 열렸다
    한국이 7일 국제철도협력기구(OSJD)의 정회원으로 가입했다. 이에 따라 북한 내 철도 개량·건설 등 조치가 이뤄질 경우 우리 열차가 TSR(시베리아횡단철도)과 TCR(중국횡단철도) 등에서 운행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키르기스스탄에서 진행 중인 제46차 OSJD 장관회의에서 한국의 가입 안건이 만장일치로 의결됐다"고 밝혔다. 1956년 러시아·중국·북한 등 12개 국가 간 화물운송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창설된 OSJD에는 현재 유라시아 횡단 국제 철도가 지나가는 28개국이 모두 정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국토부는 "이번 가입으로 한국은 OSJD가 관장하는 국제 철도 화물운송협약, 국제 철도 여객운송협약 등 유라시아 철도 이용에 있어 필수적인 협약을 모든 OSJD 회원국과 체결하는 효과를 얻게 됐다"고 했다. [→자세히보기] 2018/06/08
  • 대표단으로 본 남북고위급회담 의제, 철도연결·이산상봉될 듯
    다음 달 1일 열리는 남북고위급회담에 나설 우리측 대표단 면면은 북측의 연기 통보로 개최 직전 무산됐던 지난 16일 회담 때 교환한 명단과 별 차이가 없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하고 김정렬 국토교통부 2차관과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김남중 통일부 통일정책실장 등 4명은 그대로 유지됐고, 류광수 산림청 차장만 안문현 국무총리실 심의관으로 교체됐다. 류 차장도 산림협력과 관련한 논의에서는 교체대표로 회담에 나설 예정이어서 사실상 안문현 심의관이 기존 대표단에 추가된 형태이다. [→자세히보기] 2018/05/31
  • 南국토차관·北철도부상, 고위급회담에 그대로 나서나
    내달 1일 열릴 남북고위급회담에 지난달 서로 통보했던 대표단에 변동이 있을지 관심을 끈다. 남북은 당초 지난 16일 고위급회담을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하면서 대표단 명단까지 교환했었다. 당시 남측은 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하고 김정렬 국토교통부 2차관과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김남중 통일부 통일정책실장, 류광수 산림청 차장 등 5명으로 대표단을 구성했다. [→자세히보기]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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