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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2020/03/06
美 연방통신위 "中 화웨이·ZTE 국가안보 위협" 공식 지정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와 통신업체 ZTE(중싱통신)를 미 국가 안보에 대한 위협으로 공식 지정했다. 30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아지트 파이 FCC 의장은 이날 두 업체를 국가 안보 위협으로 지정하는 명령을 발령했다. 이에 따라 미 기업들이 이들 회사로부터 장비 등을 구매하기 위해 정부 보조금을 사용하는 것이 금지된다. 파이 의장은 성명을 통해 명령 발령을 밝히면서 “화웨이와 ZTE는 중국 공산당과 인민군 조직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두 회사 모두 중국 정보기관에 협조해야...[→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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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주된사업으로 하며 특히 유무선 통신사업분야를 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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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연방통신위 "中 화웨이·ZTE 국가안보 위협" 공식 지정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와 통신업체 ZTE(중싱통신)를 미 국가 안보에 대한 위협으로 공식 지정했다. 30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아지트 파이 FCC 의장은 이날 두 업체를 국가 안보 위협으로 지정하는 명령을 발령했다. 이에 따라 미 기업들이 이들 회사로부터 장비 등을 구매하기 위해 정부 보조금을 사용하는 것이 금지된다. 파이 의장은 성명을 통해 명령 발령을 밝히면서 “화웨이와 ZTE는 중국 공산당과 인민군 조직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두 회사 모두 중국 정보기관에 협조해야...[→자세히보기] 2020/07/01
  • 美 내달 주파수 경매…화웨이 배제 가능성 커 韓 5G기업 '청신호'
    “대한민국 이동통신사와 장비 업체들에 기회의 시간이 오고 있다.” 7월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의 민간 광대역 무선서비스(CBRS) 주파수 경매를 앞두고 국내외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 5세대(5G) 통신 시장이 확장되면서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한국 5G 관련 기업들이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5G 시장 확대를 앞두고 ‘5G 코리아’ 브랜드는 글로벌 시장에서 세계 최정상급이란 평가가 잇따르고 있다. [→자세히보기] 2020/06/30
  • 한국도 '5G 와이파이' 주파수 확정, 이젠 장비·단말기 전쟁
    한국과 미국의 '5G(5세대) 와이파이' 상용화 경쟁에 불이 붙었다. 정부는 25일 "현재 통신·방송용으로 사용되지 않는 6㎓ 주파수 대역(帶域) 총 1200㎒ 폭의 전파를 5G급 차세대 와이파이인 '와이파이6E'에 활용할 수 있는 비면허(非免許) 주파수로 내놓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미국 FCC(연방통신위원회)가 6㎓ 주파수 대역의 전파를 5G 와이파이에 쓰겠다고 발표한 지 2개월 만에 우리 정부도 똑같은 결정을 내려 세계 최초 5G급 와이파이를 위한 길을 연 것이다. 이제 남은...[→자세히보기] 2020/06/26
  • 미국, 화웨이에 '중국군 소유' 딱지…추가제재 가능성도
    미국 정부가 통신장비업체 화웨이 등 중국 회사 20곳을 중국 인민해방군이 소유하거나 지배하는 기업으로 지정했다. 24일(현지시간)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화웨이, 하이크비전, 차이나모바일, 차이나텔레콤, 중국항공공업그룹(AVIC) 등 29개사를 인민해방군 후원 기업 명단에 올렸다. 국방부는 1999년 제정된 법에 따라 중국 인민해방군이 소유 또는 지배하는 기업 명단을 만들어야 한다. 국방부의 한 관리는 이 문건이 미 의회에 제출됐다고 밝혔다. 그간 국방부는 공화·민주 상원의원들로부터 '중국의 기술 스파이를 막아야 한다'는...[→자세히보기]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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