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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기 2013/08/14
KAI·한화테크윈·LIG넥스원, 해외시장 공략 가속

6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올해 국산헬기 수리온 수출을 위해 최근 이를 위한 신시장 개척팀을 꾸리고 본격 마케팅에 착수했다. 우리나라 군용 헬기 운용규모(2014년 기준)는 세계 6위, 민간용 헬기는 35위 수준이지만 2013년 수리온 개발 전까지 전량 해외서 직도입하는 시스템이었다. 수리온 개발로 우리나라는 세계 11번째 헬기개발 국가에 진입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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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I·한화테크윈·LIG넥스원, 해외시장 공략 가속
    6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올해 국산헬기 수리온 수출을 위해 최근 이를 위한 신시장 개척팀을 꾸리고 본격 마케팅에 착수했다. 우리나라 군용 헬기 운용규모(2014년 기준)는 세계 6위, 민간용 헬기는 35위 수준이지만 2013년 수리온 개발 전까지 전량 해외서 직도입하는 시스템이었다. 수리온 개발로 우리나라는 세계 11번째 헬기개발 국가에 진입했다. [→자세히보기] 2016/03/07
  • KAI-록히드마틴, 美고등훈련기 수출 경쟁력 강화TF 구성
    한국항공우주(047810)산업(KAI)이 미국 록히드마틴사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한다. 하성용 KAI 사장은 오는 16일 에어쇼가 열리는 싱가포르에서 록히드마틴 올랜도 카발로 사장을 만나 미국 고등훈련기 교체 사업인 ‘T-X 사업’ 수주를 위한 TF를 구성, 본격적인 수주전에 나선다. [→자세히보기] 2016/02/02
  • KF-X 개발 공식화, 2021년 시제기 6대 출고
    방위사업청이 한국형 전투기, KF-X 체계 개발 착수 회의를 열어 KF-X 개발을 공식화했다. 방사청은 오는 2019년까지 스텔스 형상을 반영한 KF-X 설계를 끝내고, 2021년에 시제기 6대를 생산하기로 했다. 이후 4년 동안 비행시험을 거듭해 2026년 6월까지 KF-X 개발을 끝낼 방침이다. [→자세히보기] 2016/01/22
  • 미국 국무부 "KF-X 기술이전, 가능한 최대한도로 지원"
    미국 국무부는 1일(현지시간) 기술이전 논란을 빚는 한국형전투기(KF-X) 사업에 대해 "가능한한 최대한도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카티나 애덤스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연합뉴스의 논평 요청에 "미국은 가장 민감한 국방기술의 이전을 통해 한국의 국방 프로그램과 우선순위를 지속적으로 지지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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