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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2013/09/12
북한 외교관 "핵실험 중단 약속 얽매일 이유 없어"

북한은 21일(현지시간) 미국이 ‘비핵화 연말 시한’을 무시했기 때문에 북한도 더는 핵실험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를 하지 않겠다는 약속에 얽매이지 않겠다고 밝혔다. AFP·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주용철 주제네바 북한대표부 참사관은 이날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 군축회의에서 “지난 2년 동안 북한은 핵·탄도 실험을 자제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불행하게도 미국은 이러한 긍정적인 태도를 무시했으며 계속해서 제재를 부과하고 한국과 공격적인 군사 훈련을...[→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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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방산기술을 바탕으로 전자전시시스템, 특수전원공급장치 등을 생산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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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외교관 "핵실험 중단 약속 얽매일 이유 없어"
    북한은 21일(현지시간) 미국이 ‘비핵화 연말 시한’을 무시했기 때문에 북한도 더는 핵실험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를 하지 않겠다는 약속에 얽매이지 않겠다고 밝혔다. AFP·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주용철 주제네바 북한대표부 참사관은 이날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 군축회의에서 “지난 2년 동안 북한은 핵·탄도 실험을 자제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불행하게도 미국은 이러한 긍정적인 태도를 무시했으며 계속해서 제재를 부과하고 한국과 공격적인 군사 훈련을...[→자세히보기] 2020/01/22
  • 트럼프, 대북 난제…CNN "金 강경노선, 美대선에 여파 가능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동과 함께 북한 문제를 양대난제로 떠안고 2020년 새해를 출발하게 됐다. 올해는 그의 재선 운명을 가를 대선이 있는 해이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해 12월 31일 새로운 전략무기를 예고하며 핵무기·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재개를 시사, 최고 외교 치적으로 내세웠던 대북 성과가 타격을 입게 됐다. 앞서 미-이란간 충돌 위기 속에 이라크 바그다드 주재 미 대사관 습격 사태가 발생하며 수습 문제가 '발등의 불'로 떨어진 상황이다. [→자세히보기] 2020/01/02
  • 北김정은 "안전보장 위한 공세적 조치"…전원회의 이틀째 진행(종합)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은 29일 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 전원회의 2일 차 회의에서 체제 안정을 위한 '공세적 조치'를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2일 차 회의에서도 '당 중앙위원회 사업정형과 국가사업 전반에 대한 보고'를 이어갔다고 조선중앙통신은 30일 전했다. 특히 김 위원장은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을 철저히 보장하기 위한 적극적이며 공세적인 조치들"을 취할 데 대해 언급하면서 "대외사업 부문과 군수공업 부문, 우리 무장력의 임무"에 대해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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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이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를 열고 ‘자위적 국방력’ 발전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재개 등 강경 노선으로의 전환을 논의했을 가능성이 있다. 북한은 또 군 조직을 개편한 사실을 밝히며 군의 역할 변화를 예고했다. 이에 군 중심의 폐쇄 체제로 돌아가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중앙군사위 회의를 주재했다며 “국가 방위사업 전반에서 결정적 개선을 가져오기 위한 중요한 문제들과 자위적 국방력을 계속 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핵심적인 문제들이...[→자세히보기]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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