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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2020/11/24
'핵'만 36번 언급한 김정은, 핵잠수함 개발 공식화

북한이 다시 ‘핵’을 들고 나왔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9일 공개된 8차 당대회 사업 총화(결산) 보고에서 “핵 기술을 고도화하고 핵무력 건설을 중단 없이 강행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핵추진 잠수함과 수중발사 핵 전략무기를 보유하겠다고도 했다. 건조한다는 설만 제기됐던 핵 잠수함 개발이 김 위원장의 ‘입’을 통해 처음으로 공식화된 것이다. 전날까지만 해도 ‘국가방위력’이라는 표현으로 ‘핵’ 언급을 자제했던 북한은 9일 공개된 보고에서 작심한 듯 핵이라는 표현을 36번이나 썼다. ‘핵무력’이란 단어는 11번 등장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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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만 36번 언급한 김정은, 핵잠수함 개발 공식화
    북한이 다시 ‘핵’을 들고 나왔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9일 공개된 8차 당대회 사업 총화(결산) 보고에서 “핵 기술을 고도화하고 핵무력 건설을 중단 없이 강행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핵추진 잠수함과 수중발사 핵 전략무기를 보유하겠다고도 했다. 건조한다는 설만 제기됐던 핵 잠수함 개발이 김 위원장의 ‘입’을 통해 처음으로 공식화된 것이다. 전날까지만 해도 ‘국가방위력’이라는 표현으로 ‘핵’ 언급을 자제했던 북한은 9일 공개된 보고에서 작심한 듯 핵이라는 표현을 36번이나 썼다. ‘핵무력’이란 단어는 11번 등장했다. [→자세히보기] 2021/01/11
  • 종전선언 커녕 北추가제재?…바이든, '대북강경파' 발탁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외교안보 핵심 라인에 '대북강경파'들을 발탁했다. 이에 따라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 밀월외교와 반대로 향후 대북제재 등 북한에 대한 압박이 한층 거세질 것으로 관측된다. 한국 정부가 주도하는 '종전선언'은 후순위로 밀릴 공산이 커졌다.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바이든 당선인은 초대 국무장관에 토니 블링컨 전 국무부 부장관,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에 제이크 설리반 전 부통령 국가안보보좌관을 사실상 내정했으며 24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블링컨 전 부장관은 1990년대 클린턴 행정부...[→자세히보기] 2020/11/24
  • 美전문가들 "北 몇주내 미사일 발사 가능…바이든 관심 끌려고 할 것"
    북한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선거 당선인의 관심을 끌기 위해 몇 주 내에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간) 미 CNBC가 분석가들을 인용해 “북한이 바이든 당선인에게 자신들을 우선순위로 삼아야 한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주기 위해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조지 W. 부시 행정부에서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수석 부차관보를 지낸 에번스 리비어 브루킹스연구소 선임연구원은 “북한이 차기 대통령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보내기 위해 앞으로...[→자세히보기] 2020/11/13
  • 미, 북의 남측 공무원 사살에 "한국의 규탄 전적으로 지지"
    미국 국무부는 북한이 서해에서 실종된 남측 공무원을 사살한 사건과 관련, 한국의 입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국무부 대변인은 북한이 남측 공무원을 사살해 불태운 사안에 대한 견해를 묻는 연합뉴스 질의에 "우리는 이 행위에 대한 우리 동맹 한국의 규탄과 북한의 완전한 해명에 대한 한국의 요구를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말했다. 이번 사안에 한국이 단호하고 원칙적인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해 한미 간에 긴밀한 공조가 유지되고 있음을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국방부는 한국시간 24일 서해 최북단 소연평도에서...[→자세히보기]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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