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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2013/08/28
트럼프 또 "방위비 안내면 무역 조치" 압박…한미협상도 먹구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들이 방위비 분담금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무역 관련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거듭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으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상임이사국 대사들을 초대, 오찬을 함께 하는 지리에서 방위비 분담과 무역 문제를 연계하며 이같이 주장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많은 나토 회원국들이 '국내총생산(GDP) 대비 2% 방위비 지출' 약속에...[→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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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이엔씨
어선, 상선, 여객선, 레저보트 등의 해상통신장비(GMDSS장비, SSB/VHF 송/수신기, 선박자동식별장치 등) 및 항해장비(RADAR장비, 자동수신장치 등), 군용통신장비, 어로장비 등을 제조, 판매하는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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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또 "방위비 안내면 무역 조치" 압박…한미협상도 먹구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들이 방위비 분담금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무역 관련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거듭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으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상임이사국 대사들을 초대, 오찬을 함께 하는 지리에서 방위비 분담과 무역 문제를 연계하며 이같이 주장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많은 나토 회원국들이 '국내총생산(GDP) 대비 2% 방위비 지출' 약속에...[→자세히보기] 2019/12/06
  • 오늘 밤 12시 지소미아 종료…靑 "日변화 없으면 그대로 간다"
    청와대는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유지 마지막날인 22일 "일본의 입장 변화가 없다면 종료 결정을 철회하는 일은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청와대는 이날 밤 12시(23일 0시) 만료되는 지소미아를 연장하기 위해선 부당한 수출규제 조치를 취한 일본 정부의 태도 변화가 먼저 있어야 한다는 기존 원칙을 유지하고 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뉴스1과 통화에서 "만약 막판 한일간 협상 등을 해도 별 진전이 없다면 종료 결정은 그대로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19/11/22
  • 靑, 오늘 NSC 정례 상임위 주목…'지소미아 종료' 공식화할듯
    청와대가 21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문제를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기존의 '지소미아 종료' 방침이 뒤집히지 않으리라는 관측에 무게가 실린 가운데, 청와대와 NSC 상임위원들이 이날 회의에서 어떤 결론을 내릴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회의는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주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제까지도 정 실장은 매주 목요일 NSC 상임위 회의를 주재해 왔다.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자세히보기] 2019/11/21
  • 美, '주한미군 철수'까지 언급…방위비분담 압박 최고조
    미국 고위관리가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 와중에 사실상 '금기어'처럼 돼 있던 주한미군 철수문제를 에둘러 공식 언급해 파장이 예상된다. 그동안 국내 외교가 및 미국 조야 일각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동맹국 관계 설정에 있어 자국의 안보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이 언급돼오긴 했지만 미국 고위관리가 공식적으로 '민감한 의제'인 주한미군 철수문제를 언급하기는 처음이다. 특히 이는 한국을 비롯한 안보 동맹국가들을 다루기 위한 정책수단의...[→자세히보기]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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