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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2013/10/29
5G 시대 '정보보안' 큰 장, 첫 상용화 앞두고 4차 산업혁명 지원군으로

국내 민간분야 사이버보안을 총괄하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오는 5월까지 ‘5G(5세대) 보안’에 대한 종합대책을 마련해 내놓을 계획이다. 5G 핵심 요소에 대한 비정상적인 공격을 탐지하고 대응하는 기술 개발 등 ‘선도적인 5G 보안 기술연구’를 촉진하는데 주력한다. 김석환 KISA 원장은 “5G 시대에 융합보안은 스마트팩토리의 문제이면서 동시에 일상 IoT(사물인터넷) 기기의 문제이기도 하다”라고 강조했다. 5G 시대를 맞아 보안 분야에도 ‘큰 장’이 선다. 모든 것이 융·복합되는 세상에서 기업 자산과 개인정보, 사회 인프라에 이르는 초연결 사회 전체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초석의 역할을 맡게 된다. 파급력이 커지는 만큼 책임도 막중하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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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정부와 공공기관에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보안관리솔루션(ESM) 개발 및 보안관제서비스 제공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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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G 시대 '정보보안' 큰 장, 첫 상용화 앞두고 4차 산업혁명 지원군으로
    국내 민간분야 사이버보안을 총괄하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오는 5월까지 ‘5G(5세대) 보안’에 대한 종합대책을 마련해 내놓을 계획이다. 5G 핵심 요소에 대한 비정상적인 공격을 탐지하고 대응하는 기술 개발 등 ‘선도적인 5G 보안 기술연구’를 촉진하는데 주력한다. 김석환 KISA 원장은 “5G 시대에 융합보안은 스마트팩토리의 문제이면서 동시에 일상 IoT(사물인터넷) 기기의 문제이기도 하다”라고 강조했다. 5G 시대를 맞아 보안 분야에도 ‘큰 장’이 선다. 모든 것이 융·복합되는 세상에서 기업 자산과 개인정보, 사회 인프라에 이르는 초연결 사회 전체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초석의 역할을 맡게 된다. 파급력이 커지는 만큼 책임도 막중하다. [→자세히보기] 2019/03/19
  • 'KB국민카드 정보 유출' 피해자들 무더기 승소 확정
    원희룡(54·사법연수원 24기) 제주지사가 피해자 대표로 나섰던 KB국민카드 고객정보 유출 사건 관련 소송 4건에 대해 대법원이 연이어 피해자들의 손을 들어줬다. 이는 지난 10월 대법원 2부(주심 박상옥 대법관)가 피해자 승소로 확정한 국민카드 개인정보유출 사건 관련 후속 판결들이다. 대법원 1부(주심 박정화 대법관)는 강모씨 등 112명과 함께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배상하라"며 원 지사가 국민카드와 코리아크레딧뷰로(KCB)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8/12/27
  • 北 4개 해커조직, 한국 기업·공공기관 계속 해킹
    라자루스(일명 히든 코브라)를 포함한 북한 해커 조직 4곳이 남북 관계 해빙 무드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한국 기업과 공공기관, 금융기관을 상대로 해킹 공격을 시도한 사실이 확인됐다. 글로벌 보안회사 파이어아이는 "올해 한국 주요 기업과 금융·정부·공공기관의 서버에서 북한의 주요 해커 조직들이 해킹 공격을 가한 흔적이 발견됐다"며 "이달 8일에도 북한의 해킹 공격이 감지됐다"고 29일 밝혔다. 파이어아이에 따르면 올 한 해 한국 내 활동이 포착된 북한 해커 조직은 '라자루스', '템프허밋', 'APT(지능형지속보안위협·Advanced Persistent Threat)38'과 'APT37'이다. 이들 4개 조직은 서로 다른 해킹 프로그램을 사용해 각기 다른 임무를 수행했다. [→자세히보기] 2018/11/30
  • 北,'에르메스 랜섬웨어'로 獨회사 해킹, 軍기지 정보탈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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