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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2011/04/12
靑, "22일 바이오헬스 비전 선포식 개최, 양질 일자리·신성장동력 마련"

청와대는 시스템 반도체, 미래차와 더불어 3대 중점 육성 대상 신산업인 바이오헬스 산업 비전 선포식을 22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하면서 “바이오 헬스 산업은 국민 생명과 건강 지키는 생명 산업”이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가장 부합하는 혁신 산업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며 미래의 신성장동력”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지금까지 정부는 여러 가지 일들을 해왔는데 15일에는 바이오헬스 혁신 민관 공동 간담회 개최가 있었다”며 “이 자리에서는 5개 부처 수장들이 모여서 제약, 바이오 기업 인들과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눴고 민관주도 성장 방안에 정부가 정책적으로 뒷받침하겠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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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는 시스템 반도체, 미래차와 더불어 3대 중점 육성 대상 신산업인 바이오헬스 산업 비전 선포식을 22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하면서 “바이오 헬스 산업은 국민 생명과 건강 지키는 생명 산업”이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가장 부합하는 혁신 산업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며 미래의 신성장동력”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지금까지 정부는 여러 가지 일들을 해왔는데 15일에는 바이오헬스 혁신 민관 공동 간담회 개최가 있었다”며 “이 자리에서는 5개 부처 수장들이 모여서 제약, 바이오 기업 인들과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눴고 민관주도 성장 방안에 정부가 정책적으로 뒷받침하겠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9/05/21
  • '8조원 시장' 印尼 항암제공장 가동, 종근당, 해외공략 신호탄 쏜다
    대표적 고부가가치 산업인 제약바이오에 거는 국민적 기대가 크다. 힘든 길이지만, 도달하면 막대한 부(富)가 보장된 여정이다. 우리 경제 성장을 이끌어갈 대표 기업들과 그들의 전략을 살펴본다. 종근당이 첫 해외 생산기지로 인도네시아를 선택한 건 현지 의약품시장의 성장 가능성 때문이다. 인도네시아는 인구가 2억5000만명에 이르는 세계 4위 인구대국이다. 제약시장 규모가 8조원에 육박한다. 국민건강보험 관련법 개정으로 전국민 의료보험 가입을 앞둬 연평균 의약품시장 성장률이 13%를 넘나들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히보기] 2019/04/25
  • K-바이오, 글로벌 영토 확장, '신약후보물질' 잇따라 특허
    국내 바이오기업이 신약후보물질 특허를 받으며 시장 확대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미국, 유럽 선진시장의 특허를 확보해 세계 시장에 자사의 신약후보물질을 알리고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혁신) 또는 ‘라이선싱아웃’ 등을 검토하겠다는 방침이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메디포스트’, ‘나이벡’ 등 바이오기업의 신약후보물질이 미국?유럽에서 특허를 취득한 것으로 확인됐다. 선진시장 진출 전략을 바탕으로 해외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수익기반 다변화를 통해 글로벌 부문에서의 시장지위를 확보해나갈 것으로 분석된다. 메디포스트는 최근 그동안 축적된 줄기세포 관련 기술력을 밑천 삼아 폐질환치료제 등 새로운 사업영역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9/04/24
  • 靑 '비메모리·바이오·미래형 자동차' 3대분야 중점 육성
    청와대와 정부가 비메모리 반도체·바이오·미래형 자동차 등 3대 분야를 '중점육성 산업'으로 선정하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22일 "세계 시장을 따라가는 '추격형 경제'에서 우리가 앞서가는 '선도형 경제'로 체질을 개선해야 한다는 것이 문재인 대통령의 생각"이라며 "한국 기업 가운데 해당 분야의 세계 시장을 끌고 갈 '퍼스트 무버(First Mover)'가 나와야 한다는 차원에서 이들 3대 분야를 중점 육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청와대와 정부는 아울러 고령화 추세 및 생명공학 기술 발전 등의 추세를 고려하면 바이오 산업의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정부가 올해 바이오 분야 연구개발 예산을 지난해보다 2.9% 늘리기로 한 것 역시 이런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자세히보기]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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