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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2013/09/02
바이오 키우는 최태원, 美서 'SK팜테코' 설립

최태원 SK그룹 회장(사진)이 '제2의 반도체'로 키우고 있는 바이오 사업이 규모의 경제로 또 한번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만들었다. 의약품 위탁생산회사(CMO) 통합법인을 만들고 2025년 이후 사업 가치를 10조원 수준으로 높인다는 목표다. SK그룹의 투자전문 지주회사인 SK㈜는 지난달 30일 이사회를 열고 미국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에 CMO 통합법인 'SK팜테코(SK Pharmteco)'를 설립해 한국의 SK바이오텍, 유럽의 SK바이오텍 아일랜드, 미국 앰팩(AMPAC)을 통합 운영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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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태원 SK그룹 회장(사진)이 '제2의 반도체'로 키우고 있는 바이오 사업이 규모의 경제로 또 한번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만들었다. 의약품 위탁생산회사(CMO) 통합법인을 만들고 2025년 이후 사업 가치를 10조원 수준으로 높인다는 목표다. SK그룹의 투자전문 지주회사인 SK㈜는 지난달 30일 이사회를 열고 미국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에 CMO 통합법인 'SK팜테코(SK Pharmteco)'를 설립해 한국의 SK바이오텍, 유럽의 SK바이오텍 아일랜드, 미국 앰팩(AMPAC)을 통합 운영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9/09/03
  • 바이오주 바닥론 솔솔…내달 헬릭스미스 임상결과 '신뢰회복' 변수
    코오롱티슈진(950160)의 상장폐지 결정, 신라젠(215600)의 검찰 압수수색 등 주요 바이오주에 악재가 겹치고 있으나 여타 바이오주는 외려 주가가 반등하고 있다. 증권가에선 바이오주 바닥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주가가 워낙 떨어졌던 상황이라 바이오주를 괴롭혀왔던 공매도 투자 전략도 더 이상 먹히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다만 바이오주의 투자 심리가 완연하게 회복될지 여부는 내달 헬릭스미스(084990)의 임상 3상 결과를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29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코스피 의약품 지수는 이달 6일 장중 7569.17로 연 저점을 찍었으나 그 때 이후 12.6% 반등했다. 코스닥 제약지수도 같은 기간 11.0% 가량 올랐다. [→자세히보기] 2019/08/30
  • 거래소, 코오롱티슈진 상장폐지 결정…4836억원 휴지조각 위기
    한국거래소가 인보사케이주의 품목허가 취소로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이 된 코오롱티슈진에 대해 상장폐지를 결정했다. 3차 심의까지 열어 상장폐지가 확정되면 소액주주 5만9445명의 1800억원을 포함해 시가총액 4896억원이 휴지조각이 될 위기에 놓였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기업심사위원회 심의 결과 코오롱티슈진을 상장폐지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대기업 계열사가 상장폐지 결정을 받은 건 2009년 2월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제도 도입 후 처음이다. [→자세히보기] 2019/08/27
  • 코오롱티슈진 운명의 날…오늘 상장폐지 여부 결정
    코오롱티슈진의 상장폐지 여부가 26일 결정된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시장본부 기업심사위원회(기심위)는 26일 오후 코오롱티슈진 상장폐지 여부를 공시한다. 코오롱티슈진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의 허가 취소를 결정한 지난 5월 28일부터 주권매매 거래정지 상태다. 앞서 거래소는 인보사의 주성분이 허가 당시와 바뀐 점을 '서류상 중요한 사항의 허위 기재 또는 누락'으로 보고 지난달 5일 코오롱티슈진을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한 바 있다. [→자세히보기]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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