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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2016/12/26
셀트리온 '허쥬마' 호주 시장 진출 청신호

셀트리온이 최근 호주 식약처로부터 유방암 및 위암 치료용 항체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성분명:트라스투주맙)의 판매 허가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 트라스트주맙(Trastuzumab) 바이오시밀러 중 최초로 호주에서 판매 허가를 받은 허쥬마는 조기유방암 및 국소진행형 유방암, 전이성 유방암, 진행성 위암 치료에 쓰이는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다. 허쥬마의 오리지널의약품은 제넨텍(Genentech)이 개발하고 로슈(Roche)가 판매하는 허셉틴이다. [→자세히보기]

셀트리온
단백질 의약품의 연구, 개발 및 제조, 램시마는 세계 최초의 항체 바이오시밀러이자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로, 2012년 7월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획득했으며, 2013년유럽의약품청(EMA)과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판매 허가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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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트리온, 얀센 이겼다 '램시마 특허소송' 승소
    셀트리온은 얀센이 제기한 램시마(미국명 인플렉트라·사진)의 배지 특허 소송에서 승소했다. 이로써 램시마와 관련한 모든 특허 소송이 해결돼 본격적인 영업 마케팅 활동이 이뤄질 전망이다. 미국 매사추세츠 연방법원은 지난 30일 셀트리온의 램시마가 배지 기술 특허를 침해했다며 얀센이 제기한 소송에서 셀트리온이 특허를 침해하지 않았다고 판결했다. 배지는 바이오의약품 제조에 쓰이는 항체를 배양하기 위한 영양성분이다. [→자세히보기]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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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5일 셀트리온이 올 2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목표주가 45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업종내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신재훈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은 지난 5월부터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램시마 및 트룩시마 단일판매 및 공급계약을 한다는 체결을 공시했다"며 "이는 유럽으로의 꾸준한 램시마, 급격하게 증가하는 트룩시마, 견조한 미국 인플렉트라 매출에 기인한 계약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자세히보기] 2018/06/25
  • 연세의료원·셀트리온, 뇌졸중 신약 공동개발 추진
    연세의료원과 셀트리온이 지난달 30일 차세대 허혈성 뇌졸중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과 라이선스인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연세의료원 허지회 교수팀이 개발한 혈전 용해 신규물질(Fc-saxatilin)을 셀트리온과의 공동 연구개발 및 기술이전을 통해 기존 치료제 대비 우수한 혈전 용해 효과와 낮은 부작용을 가진 차세대 뇌졸중 치료제로 개발한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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