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테마

이전으로 이슈전체보기 대출가능
한전부지 2014/09/29
현대차 신사옥 GBC 본격 추진, 수도권정비위 최종 통과

현대자동차의 서울 강남 신사옥인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가 정부 심의를 최종 통과해 올 상반기 착공할 전망이다. 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날 수도권정비위원회 서면 심의에서 서울시가 신청한 GBC 사업이 통과됐다. 앞서 지난달 19일 수도권정비위 실무회의에서 GBC 사업이 통과된 바 있다. GBC는 현대차가 3조7천억원을 투자해 105층 규모로 짓는 신사옥으로, 지하 7층∼지상 105층 규모의 고층 건물이다. 앞으로 서울시의 건축허가 등을 거쳐 올해 상반기에는 착공할 전망이다. [→자세히보기]

케이씨 +5.56%HDC +3.48%오로라 +2.75%위즈코프 +1.53%
대웅제약
한전부지 옆 사옥보유

관련뉴스

더보기

주요종목

더보기

이슈 관련 히스토리

더보기
  • 현대차 신사옥 GBC 본격 추진, 수도권정비위 최종 통과
    현대자동차의 서울 강남 신사옥인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가 정부 심의를 최종 통과해 올 상반기 착공할 전망이다. 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날 수도권정비위원회 서면 심의에서 서울시가 신청한 GBC 사업이 통과됐다. 앞서 지난달 19일 수도권정비위 실무회의에서 GBC 사업이 통과된 바 있다. GBC는 현대차가 3조7천억원을 투자해 105층 규모로 짓는 신사옥으로, 지하 7층∼지상 105층 규모의 고층 건물이다. 앞으로 서울시의 건축허가 등을 거쳐 올해 상반기에는 착공할 전망이다. [→자세히보기] 2019/01/08
  • 현대차그룹 GBC, 지속가능한 대한민국 랜드마크로 조성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로운 100년의 상징이자 초일류 기업 도약의 중심’이 될 ‘현대차그룹 글로벌 비즈니스센터(GBC)’의 미래 모습을 담은 개발 계획안과 주요 건물의 디자인이 공개됐다. 현대차그룹이 17일 공개한 개발 계획안에 따르면 GBC는 7만9342㎡ 부지에 지상 및 지하를 합쳐 총 연면적 92만8887㎡ 규모로 조성되고, 그룹 통합사옥으로 사용될 105층 타워를 비롯해 시민과 소통을 위한 시설인 공연장, 전시시설, 컨벤션, 호텔 · 업무시설 등이 들어선다. [→자세히보기] 2016/02/18
  • 한전 삼성동 부지 현대차측에 소유권 이전 완료
    한국전력은 25일 서울 삼성동 구 본사부지 및 사옥 매각대금의 잔금인 3조1천650억원을 최종 수납하고 현대차 컨소시엄에 소유권 이전 절차를 마쳤다고 밝혔다. 삼성동 부지와 사옥은 지난해 9월 26일 현대차컨소시엄과 10조5천500억원에 매매계약이 이뤄졌다. [→자세히보기] 2015/09/30
  • 현대차그룹 10조짜리 '한전 부지' 진짜 주인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오는 25일 마지막 잔금을 내고 10조여원 짜리 옛 한국전력 부지의 진짜 주인이 된다. 이 부지에는 115층짜리 최첨단 초대형 건물이 들어서 현대차그룹 사옥 등 글로벌 비즈니스센터로 이용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9월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로 구성된 현대차그룹 컨소시엄은 10조5천500억원을 써내 옛 한전부지를 낙찰받았다. [→자세히보기] 2015/09/22
목록
2210.89

▲14.80
0.67%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211,500▲
  2. 삼성전자46,200▲
  3. 셀트리온헬스73,000▲
  4. 신라젠74,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