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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부지 2014/09/29
현대차그룹 GBC, 지속가능한 대한민국 랜드마크로 조성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로운 100년의 상징이자 초일류 기업 도약의 중심’이 될 ‘현대차그룹 글로벌 비즈니스센터(GBC)’의 미래 모습을 담은 개발 계획안과 주요 건물의 디자인이 공개됐다. 현대차그룹이 17일 공개한 개발 계획안에 따르면 GBC는 7만9342㎡ 부지에 지상 및 지하를 합쳐 총 연면적 92만8887㎡ 규모로 조성되고, 그룹 통합사옥으로 사용될 105층 타워를 비롯해 시민과 소통을 위한 시설인 공연장, 전시시설, 컨벤션, 호텔 · 업무시설 등이 들어선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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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GBC, 지속가능한 대한민국 랜드마크로 조성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로운 100년의 상징이자 초일류 기업 도약의 중심’이 될 ‘현대차그룹 글로벌 비즈니스센터(GBC)’의 미래 모습을 담은 개발 계획안과 주요 건물의 디자인이 공개됐다. 현대차그룹이 17일 공개한 개발 계획안에 따르면 GBC는 7만9342㎡ 부지에 지상 및 지하를 합쳐 총 연면적 92만8887㎡ 규모로 조성되고, 그룹 통합사옥으로 사용될 105층 타워를 비롯해 시민과 소통을 위한 시설인 공연장, 전시시설, 컨벤션, 호텔 · 업무시설 등이 들어선다. [→자세히보기] 2016/02/18
  • 한전 삼성동 부지 현대차측에 소유권 이전 완료
    한국전력은 25일 서울 삼성동 구 본사부지 및 사옥 매각대금의 잔금인 3조1천650억원을 최종 수납하고 현대차 컨소시엄에 소유권 이전 절차를 마쳤다고 밝혔다. 삼성동 부지와 사옥은 지난해 9월 26일 현대차컨소시엄과 10조5천500억원에 매매계약이 이뤄졌다. [→자세히보기] 2015/09/30
  • 현대차그룹 10조짜리 '한전 부지' 진짜 주인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오는 25일 마지막 잔금을 내고 10조여원 짜리 옛 한국전력 부지의 진짜 주인이 된다. 이 부지에는 115층짜리 최첨단 초대형 건물이 들어서 현대차그룹 사옥 등 글로벌 비즈니스센터로 이용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9월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로 구성된 현대차그룹 컨소시엄은 10조5천500억원을 써내 옛 한전부지를 낙찰받았다. [→자세히보기] 2015/09/22
  • `한전터 115층 건립` 최종안 서울市에 제출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해 10조5500억원에 매입한 강남구 삼성동 한전 용지에 571m 높이 국내 최고층 빌딩인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를 짓겠다는 사업계획 최종안을 서울시에 제출했다. 직선으로 3.5㎞ 거리인 송파구 신천동에 올라가는 제2롯데월드타워(555m)보다 16m 더 높다. 한때 640m와 620m로 계획됐던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랜드마크빌딩과 용산국제업무지구 트리플원 사업이 모두 무산돼 이 빌딩이 완성되면 국내 최고층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자세히보기] 201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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