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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미용 2017/06/02
메디톡스·대웅제약 '美 보톡스 소송전' 본격화

미국에서 재점화한 대웅제약과 메디톡스의 보툴리눔 톡신 출처 논란이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의 조사와 증거 제출 명령으로 본격화됐다. 메디톡스는 대웅제약이 자사의 보툴리눔 균주를 도용했다고 의심해 ITC에 불공정 행위를 조사해달라고 제소한 상태다. 13일 메디톡스에 따르면 ITC 행정법원은 지난 8일(현지시간) 대웅제약에 나보타의 보툴리눔 균주 및 관련 서류와 정보를 메디톡스가 지정한 전문가들에게 오는 15일까지 제출할 것을 명령했다. [→자세히보기]

대웅제약 +1.93%메디톡스 +0.31%LG화학 0.00%세운메디칼 -0.49%
대웅제약
2016년말 국내 보톡스 업체 중 최초로 미국에서 임상 3상을 마쳤고 2017년에는 현지 식품의약국(FDA)에 시판 허가를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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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디톡스·대웅제약 '美 보톡스 소송전' 본격화
    미국에서 재점화한 대웅제약과 메디톡스의 보툴리눔 톡신 출처 논란이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의 조사와 증거 제출 명령으로 본격화됐다. 메디톡스는 대웅제약이 자사의 보툴리눔 균주를 도용했다고 의심해 ITC에 불공정 행위를 조사해달라고 제소한 상태다. 13일 메디톡스에 따르면 ITC 행정법원은 지난 8일(현지시간) 대웅제약에 나보타의 보툴리눔 균주 및 관련 서류와 정보를 메디톡스가 지정한 전문가들에게 오는 15일까지 제출할 것을 명령했다. [→자세히보기] 2019/05/14
  • 세계 60개국 주름잡은 '토종 보톡스'
    메디톡스가 개발한 톡신은 국내시장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태국 등 아시아국가에서도 무한 신뢰를 받는다. 이미 전세계 60여개국에서 메디톡스의 톡신제품이 팔리고 있으며 여기서 발생하는 매출이 국내보다 많다. 지난해에도 매출액 2054억원의 약 65%(1334억원)가 수출로 발생했다. 메디톡스는 각기 다른 장점을 지닌 3종류의 톡신으로 세계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메디톡스는 올 상반기 ‘메디톡신’의 중국 시판허가 승인을 앞뒀으며 이노톡스에 대한 임상3상을 미국과 캐나다에서 진행 중이다. [→자세히보기] 2019/04/25
  • 메디톡스 VS 대웅제약 '보톡스 전쟁' 미국서 맞붙는다
    미용성형의 핵심 의약품인 보톡스의 원료를 둘러싸고 4년째 이어지고 있는 메디톡스와 대웅제약의 ‘난타전’이 세계 시장으로 확대됐다.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와 식품의약국(FDA)까지 개입하면서 두 토종 기업의 싸움이 격화하는 양상이다. 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메디톡스가 다국적제약사 엘러간과 함께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대웅제약과 에볼루스(대웅제약의 미국 내 판매 협력사)의 불공정 행위를 제소한 것과 관련해 ITC가 공식 조사를 실시하기로 지난 1일 의결했다. [→자세히보기] 2019/03/05
  • 제약사, 넥스트 K뷰티, 필러에 관심
    최근 국내 제약사들이 필러 시장 진출과 수출로 성장 활로를 찾고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필러는 주름이나 함몰된 부위, 여드름 흉터, 얼굴 윤곽 등을 개선하기 위해 피부나 피하 지방층에 주입하는 외부 물질을 뜻하며 최근 주름 개선이나 미용 목적의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12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이 만든 필러 '이브아르'의 2016년 매출은 583억원으로 전년 371억원 대비 57.1% 성장했다. 200억원대였던 2014년에 비하면 두 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자세히보기] 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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