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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미용 2017/06/02
제약사, 넥스트 K뷰티, 필러에 관심

최근 국내 제약사들이 필러 시장 진출과 수출로 성장 활로를 찾고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필러는 주름이나 함몰된 부위, 여드름 흉터, 얼굴 윤곽 등을 개선하기 위해 피부나 피하 지방층에 주입하는 외부 물질을 뜻하며 최근 주름 개선이나 미용 목적의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12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이 만든 필러 '이브아르'의 2016년 매출은 583억원으로 전년 371억원 대비 57.1% 성장했다. 200억원대였던 2014년에 비하면 두 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자세히보기]

휴메딕스 +12.34%세운메디칼 +0.72%LG화학 -0.99%영진약품 -1.65%
대웅제약
2016년말 국내 보톡스 업체 중 최초로 미국에서 임상 3상을 마쳤고 2017년에는 현지 식품의약국(FDA)에 시판 허가를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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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약사, 넥스트 K뷰티, 필러에 관심
    최근 국내 제약사들이 필러 시장 진출과 수출로 성장 활로를 찾고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필러는 주름이나 함몰된 부위, 여드름 흉터, 얼굴 윤곽 등을 개선하기 위해 피부나 피하 지방층에 주입하는 외부 물질을 뜻하며 최근 주름 개선이나 미용 목적의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12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이 만든 필러 '이브아르'의 2016년 매출은 583억원으로 전년 371억원 대비 57.1% 성장했다. 200억원대였던 2014년에 비하면 두 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자세히보기] 2017/06/13
  • '보톡스 삼국지' 경쟁 달아오른다
    국내 보톡스업계 쌍두마차인 메디톡스(086900)와 휴젤(145020)이 코스닥시장에서 주가 50만원 시대를 열며 최고가 경쟁을 벌이고 있다. 두 회사는 ‘젊어지고 싶다’는 한국인의 욕구를 자양분으로 삼아 코스닥대표 제약주로 발돋움한데 이어 최대 시장인 미국 진출을 놓고서도 격전 중이다. 최근엔 대형 제약사인 대웅제약(069620)까지 경쟁에 가세하면서 향후 전개될 보톡스 삼국지에 시장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7/06/05
  • '2조원' 미국 보톡스시장 뚫나, 국산업체 진출 잰걸음
    메디톡스, 휴젤, 대웅제약 등 국산 보톡스 업체들이 최대 보톡스시장인 미국을 정조준하고 있다. 성장세가 가파른 중국시장에도 진출채비를 서두른다. 보톡스는 보툴리눔톡신 제품을 일컫는 말로, 미간 주름 개선 등 미용성형 시술에 쓰이는 바이오의약품이다. 2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메디톡스는 다음 달 미국을 방문해 현지 파트너인 엘러간과 '이노톡스'의 임상 일정과 마케팅 방안을 논의한다. [→자세히보기] 2017/06/02
  • 필러·보톡스 시장 쭉쭉 성장, 선두 경쟁 치열
    성형·미용에 대한 관심으로 주름을 개선하고 근육을 완화하는 필러와 보톡스 시장이 커진 가운데 각 분야 1·2위 업체의 경쟁이 치열하다. 국내 필러 시장을 주도하는 LG화학(051910)과 메디톡스(086900)는 올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톡스는 지난해 처음으로 필러 분야 매출이 LG화학을 앞질렀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메디톡스와 LG화학 두 회사의 올해 1분기 필러 부문 매출액은 각각 170억원대로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올랐다. [→자세히보기] 20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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