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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평화 2018/03/05
김여정 "북미회담 우리에겐 무익, 하지만 모를 일"(종합)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은 10일 담화를 내고 연내 3차 북미정상회담 가능성에 대해 “무익하다”며 선을 그었지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판단에 따라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를 일”이라며 여지를 남겼다. 아울러 북한의 비핵화 의지를 드러내면서 행동과 그에 상응하는 불가역적인 중대조치들을 요구했다. 김 제1부부장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담화를 발표하고 미 대선 전 북미정상회담 가능성에 대해 “어디까지나 내 개인의 생각이기는 하지만 조미수뇌회담(북미정상회담)과 같은 일이 올해에는 일어나지 않을...[→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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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철강(주)로부터 인적분할하여 설립. 2009년도 당진공장 준공으로 세경관, 소경관부터 원유, 가스수송이 가능한 60인치 대구경 후육강관까지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는 강관 전문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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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은 10일 담화를 내고 연내 3차 북미정상회담 가능성에 대해 “무익하다”며 선을 그었지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판단에 따라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를 일”이라며 여지를 남겼다. 아울러 북한의 비핵화 의지를 드러내면서 행동과 그에 상응하는 불가역적인 중대조치들을 요구했다. 김 제1부부장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담화를 발표하고 미 대선 전 북미정상회담 가능성에 대해 “어디까지나 내 개인의 생각이기는 하지만 조미수뇌회담(북미정상회담)과 같은 일이 올해에는 일어나지 않을...[→자세히보기] 2020/07/10
  • 美비건, '유연한 입장' 확인…오늘 청와대 찾는다(종합)
    2박 3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 중인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가 방한 마지막 날인 9일 청와대를 찾을 전망이다. 9일 외교가에 따르면 비건 부장관은 이날 오전 청와대를 방문, 신임 국가안보실장으로 지명된 서훈 전 국정원장을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부장관 지명자 자격으로 방문했던 지난해 12월과 달리 이번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예방할 가능성은 낮은 상황이다. 앞서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는 8일 “남북협력을 강력히 지지한다”고 했다. 또 한국과 미국이 북한을 다시 대화 테이블로 끌어내기 위한...[→자세히보기]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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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건 방한에도 미국에 등 돌린 북한, 중국·러시아엔 연일 구애
    미국과 대화 재개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북한이 중국, 러시아에 대해서는 기회가 될 때마다 지지 의사를 표명하며 관계 강화에 공을 들이고 있다. 당장 미국으로부터 큰 양보를 기대할 수 없는 상황에서 전통적 동맹과 더 가까워지는 모습인데 향후 북미 대화 재개 가능성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북한은 지난 4일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 명의 담화에서 "조미(북미) 대화를 저들의 정치적 위기를 다뤄나가기 위한 도구로밖에 여기지 않는 미국과는 마주 앉을 필요가 없다"며...[→자세히보기]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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