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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2019/12/06
LG화학, 車배터리 소재 2조규모 확보 나서

LG화학이 전기자동차 배터리 소재 물량 확보에 나섰다. 전기차 시장과 수요 확대에 발맞춰 배터리 생산 능력을 끌어올리려는 움직임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포스코케미칼로부터 배터리 핵심 소재인 양극재를 대량으로 공급받는 계약을 빠르면 이주 내에 체결한다. 계약 규모는 최대 2조 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코케미칼은 LG화학의 양극재 1차 공급사로, 최근 전남 광양 율촌산단에 양극재 생산설비를 확대 조성 중이다. LG화학은 일본 니치아화학공업으로부터...[→자세히보기]

후성 +4.61%상신이디피 +3.96%삼성SDI +3.81%솔브레인 +3.21%
우리산업홀딩
자동차 부품 제조 및 판매 사업부문을 인적분할 후 동사는 지주사업 및 임대사업 등을 영위하는 지주회사로 전환하고, 우리산업(주)를 자회사로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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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화학, 車배터리 소재 2조규모 확보 나서
    LG화학이 전기자동차 배터리 소재 물량 확보에 나섰다. 전기차 시장과 수요 확대에 발맞춰 배터리 생산 능력을 끌어올리려는 움직임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포스코케미칼로부터 배터리 핵심 소재인 양극재를 대량으로 공급받는 계약을 빠르면 이주 내에 체결한다. 계약 규모는 최대 2조 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코케미칼은 LG화학의 양극재 1차 공급사로, 최근 전남 광양 율촌산단에 양극재 생산설비를 확대 조성 중이다. LG화학은 일본 니치아화학공업으로부터...[→자세히보기] 2020/01/21
  • LG화학 "현대차와 협력방안 검토…전략적 제휴 확정 안 돼"
    LG화학이 현대차와 국내에 전기자동차 배터리 합작법인을 세운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19일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LG화학은 그러면서도 "현대차와 다각적 미래협력방안을 검토 중이나 전략적 제휴가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일부 언론은 이날 현대차와 LG화학이 올해 안에 충남 당진에 전기차 배터리셀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하고 세부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자세히보기] 2020/01/20
  • 기아차 "전기차 업체로 재탄생"…5년간 29조 투자
    기아자동차가 전기차와 자율주행 서비스를 주력으로 하는 모빌리티 회사로 재탄생한다. 이를 위해 2025년까지 29조원을 투자한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다가올 미래차 시장의 첨병으로 현대차가 아닌 기아차를 택한 것이다. 기아차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기관투자가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최고경영자(CEO) 인베스터 데이’ 행사에서 기아차의 중장기 미래 전략 ‘플랜 S’를 공개했다. 플랜 S는 기아차가 앞으로 5년 내에 전기차와 모빌리티...[→자세히보기] 2020/01/15
  • 외국인·기관, 하루에 1100억 넘게 사들인 주식은?
    주가가 오랜 기간 횡보하다가 대세상승 국면에 진입할 때는 다양한 전조증상이 나오곤 한다. 우선 거래량이 급증하고, 수급을 주도하는 새로운 주체가 등장한다. 기업가치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이슈도 더해진다. 이를테면 매출이 크지 않았던 기존 사업부문의 외형이 갑자기 커지며 설비증설이 이어지고 수익성 개선도 따라 붙는다. 이런 변화를 얼마나 빨리 잡아내느냐에 따라 투자 수익률이 크게 엇갈린다. 이런 측면에서 주목해야할 기업은 삼성SDI다. [→자세히보기]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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