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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장비 2020/02/17
오늘 제3차 5G+ 전략위원회 개최…2020년도 계획 점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8일 ‘제3차 5G+ 전략위원회’를 개최한다. 제3차 5G+ 전략위원회는 이통3사, 제조사, 관계부처 차관급 등 민·관 합동으로 구성되며 5G+ 전략의 범국가적 추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진행된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전략위원회에서는 세계 최초 5G 상용화 1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5G+ 전략의 2020년도 추진계획 점검과 성과 창출을 가속화하는 방안이 언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지난해 12월 열린 제2차 5G+ 전략위원회에서는 2020년 전략산업을 본격 육성하기 위해 5G 관련 정부예산을 약 87% 증액하고 테스트베드 2.4배 확충...[→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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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제3차 5G+ 전략위원회 개최…2020년도 계획 점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8일 ‘제3차 5G+ 전략위원회’를 개최한다. 제3차 5G+ 전략위원회는 이통3사, 제조사, 관계부처 차관급 등 민·관 합동으로 구성되며 5G+ 전략의 범국가적 추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진행된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전략위원회에서는 세계 최초 5G 상용화 1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5G+ 전략의 2020년도 추진계획 점검과 성과 창출을 가속화하는 방안이 언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지난해 12월 열린 제2차 5G+ 전략위원회에서는 2020년 전략산업을 본격 육성하기 위해 5G 관련 정부예산을 약 87% 증액하고 테스트베드 2.4배 확충...[→자세히보기] 2020/04/08
  • IOC "도쿄올림픽 내년 7월23일 개막 합의" 공식 발표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30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연기된 올해 도쿄올림픽을 내년 7월23일 개막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IOC는 이날 성명을 통해 "IOC,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2020 도쿄올림픽 조직위, 도쿄 지방 정부, 일본 정부가 제32회 올림픽의 새 일정을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2020 도쿄올림픽은 2021년 7월23일부터 8월8일 열린다"며 "패럴림픽은 2021년 8월24일부터 9월5일까지 치러진다"고 전했다. IOC는 "새 일정은 보건 당국 및 대회조직과 관련된 모든 이들에게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자세히보기] 2020/03/31
  • 상용화 1년 맞은 5G, 이통3사 "올해가 진짜 원년" 경쟁
    다음 달이면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5G (5세대) 이동통신 서비스를 상용화한 지 1년이 된다. 그러나 ‘통화 품질이 나쁘고 콘텐트가 부족하다’는 이용자들의 불만 속에 ‘반쪽짜리 통신 서비스’라는 지적이 나온다. 5G 상용화 1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와 한계 등을 짚어봤다. 2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1월 말 기준 5G 가입자 수는 495만8439명으로 500만명에 못 미친다. 애초 통신업계는 지난해에 5G 가입자가 5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했다. 가입자 증가세가 예상보다 더딘 이유는 “5G보다 LTE가 더 자주 잡힌다”는 소비자의 불만에서 찾을 수 있다. [→자세히보기] 2020/03/30
  • 日, 25일부터 5G 상용화…삼성·LG, 5G폰 시장선점 나선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애플이 주도하는 일본 스마트폰 시장 시장점유율 확대에 나선다. 일본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애플이 5G 모델을 출시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국내 5G 폰이 일본 휴대폰 시장 판도 변화를 불러올지 주목된다. 일본은 7월 개최 예정인 도쿄 올림픽 앞두고 일본 이동통신사가 5G 상용화에 팔을 걷었다. 코로나19로 인한 연기 가능성에도 NTT도코모 25일, 소프트뱅크 27일 등 일본 통신사들의 5G 서비스 개시 일정에는 변함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자세히보기]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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