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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2018/12/06
중국산 가정용 CCTV, 나 몰래 내 사생활 훔쳐볼 수도

중국산 가정용 CCTV에서 관리자 권한까지 탈취 가능한 치명적 취약점이 발견됐다. CCTV에서 제공하는 영상을 몰래 보거나 백도어 설치, 분산서비스거부(DDos)공격 등 악용 가능하다. F1시큐리티는 해당 취약점을 '국제취약점표준코드(CVE)'에 공식제보, 해당 사실을 사용자가 인지하도록 했다. 10일 F1시큐리티에 따르면 자체 취약점 진단을 통해 중국 '위드앤올'이 출시한 '브이스타캠(모델명 VSTARCAM-200V' 'VSTARCAM-100T)'에서 치명적 펌웨어 업데이트 관련 취약점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해당 모델은 국내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주로 가정용 CCTV로 사용한다. F1시큐리티는 취약점 2건을 CVE를 통해 공식 제보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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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스홀딩
네트워크 엑세스망 장비 전문업체로 스위치 분야 국내 점유율 1위업체. KT, LG파워콤, SK브로드밴드를 주요 거래처로 두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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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산 가정용 CCTV, 나 몰래 내 사생활 훔쳐볼 수도
    중국산 가정용 CCTV에서 관리자 권한까지 탈취 가능한 치명적 취약점이 발견됐다. CCTV에서 제공하는 영상을 몰래 보거나 백도어 설치, 분산서비스거부(DDos)공격 등 악용 가능하다. F1시큐리티는 해당 취약점을 '국제취약점표준코드(CVE)'에 공식제보, 해당 사실을 사용자가 인지하도록 했다. 10일 F1시큐리티에 따르면 자체 취약점 진단을 통해 중국 '위드앤올'이 출시한 '브이스타캠(모델명 VSTARCAM-200V' 'VSTARCAM-100T)'에서 치명적 펌웨어 업데이트 관련 취약점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해당 모델은 국내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주로 가정용 CCTV로 사용한다. F1시큐리티는 취약점 2건을 CVE를 통해 공식 제보했다. [→자세히보기] 2019/06/11
  • 환자단체 "무자격자 대리수술 근절 위한 '수술실 CCTV 설치법' 환영"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15일 논평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안규백 의원이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를 내용으로 하는 의료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것과 관련해 이 같이 밝혔다. 개정안은 의료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수술의 경우 의사가 환자 동의를 얻어 수술 장면을 CCTV로 촬영해야 하고, 환자가 별도로 CCTV촬영을 요청하면 의사는 거부할 수 없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작년 5월 부산시 영도구 소재 정형외과 의원에서 무자격자 대리수술로 환자가 뇌사에 빠지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한 이후 최근까지도 언론방송을 통해 무자격자 대리수술이 연이어 보도되면서 수술실 안전과 인권에 대한 환자와 국민의 불안과 불신은 증폭됐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19/05/16
  • '중국산 CCTV 퇴출' 세계로 확산, 활기찾는 한국업체들
    국내 한 폐쇄회로(CC)TV 업체에는 최근 미국 보안 업체들로부터 제품 관련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기존보다 규모를 크게 늘린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주문도 체결했다. 국내에서 개발하고 제조해 미국에 납품해달라는 계약이다. 업체 관계자는 “기존 중국 업체 CCTV를 사용했거나 사용 예정이었던 미국 정부 기관들이 내년 8월부터 이를 못 쓰게 되면서, 그 시기에 맞춰 다른 나라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미국 쪽 발주가 최근 큰 폭으로 늘고 있다”고 귀띔했다. [→자세히보기] 2018/12/06
  • 다세대도 CCTV 늘어날듯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밤에 가 보면 공동현관 주변에 불이 항상 켜져 있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또 단지 안 보행로가 사방으로 트여 있고, 사각지대마다 폐쇄회로(CC)TV가 설치된 곳이 많다.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설계 때부터 신경 쓴 흔적이다. 현행 법령에 따르면 500가구 이상 공동주택엔 범죄 발생을 막기 위한 건축 기준이 있고, 의무적으로 따르도록 돼 있다. 앞으로 다가구·다세대주택과 500가구 미만 '소형 아파트'에도 이 같은 범죄 예방 조치를 필수적으로 해야 한다. [→자세히보기]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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