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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13/10/04
넷마블·SNK도 실적 개선…게임株 반등 신호탄 될까?

넷마블(251270)에 이어 에스앤케이(SNK)이 호실적을 기록하면서 게임주(株)들의 주가 반등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을 끈다. 게다가 매년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9’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게임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전문가들은 신작 출시가 가시권에 있는 업체들은 주가 반등의 기회를 잡을 수 있겠으나, 신작 모멘텀이 없는 업체들은 반등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자세히보기]

카카오 +2.21%선데이토즈 +1.15%넥슨지티 +1.01%네오위즈 +0.61%
컴투스
국내 최초로 모바일게임 서비스를 시작하였고, 2000년에는 세계 최초로 휴대폰용 자바(JAVA)게임을 개발하여 국내 모바일게임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 온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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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마블·SNK도 실적 개선…게임株 반등 신호탄 될까?
    넷마블(251270)에 이어 에스앤케이(SNK)이 호실적을 기록하면서 게임주(株)들의 주가 반등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을 끈다. 게다가 매년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9’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게임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전문가들은 신작 출시가 가시권에 있는 업체들은 주가 반등의 기회를 잡을 수 있겠으나, 신작 모멘텀이 없는 업체들은 반등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자세히보기] 2019/10/17
  • 웅진코웨이 인수전에 넷마블 깜작 등장…베인캐피털과 2파전
    렌털업계 1위 웅진코웨이 인수전이 국내 게임업체 넷마블과 외국계 사모펀드(PEF) 베인캐피털의 2파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1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매각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이 이날 본입찰을 마감한 결과 넷마블과 베인캐피털 2곳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숏리스트(적격예비인수후보)에 올랐던 SK네트웍스와 칼라일, 중국 가전회사 하이얼 컨소시엄은 입찰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히보기] 2019/10/11
  • 고용량 게임 다운로드 없이 5G폰서 즐긴다
    PC방에서나 즐길 수 있었던 고사양 게임을 스마트폰이나 저사양 노트북에서도 즐길 수 있는 시대가 열린다. LG유플러스는 27일 서울 용산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세계 최초로 5G(5세대 이동통신) 기반 클라우드 게임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LG유플러스는 컴퓨터 그래픽 분야 글로벌 리더인 엔비디아와 손잡고 5G 스마트폰과 PC에서 다운로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 나우’를 다음달 초 국내에서 가장 먼저 단독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2019/08/28
  • 넥슨 몸값 뼈아프게 확인…김정주 다시 경영일선 나서나
    국내 게임 업계 1위 업체인 넥슨 매각이 일단 무산됐다. 창업자인 김정주(51·사진) NXC 대표가 올해 초 입장문을 통해 밝혔던 ‘회사의 성장을 위한 최선의 방안’ 중 매각 카드는 일단 접어두게 됐다. 26일 투자은행(IB)업계 등에 따르면 김 대표 측은 넥슨의 지주회사인 NXC 지분 전량(98.64%) 매각을 놓고 넷마블, 카카오, MBK파트너스 등과 협상을 벌여왔으나 결국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넥슨 측은 일본 도쿄 증시에 상장돼 있는 넥슨재팬의 주가 흐름 등을 근거로 15조원 이상을 원했지만, 인수 후보자들은 그에 한참 밑도는 가격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히보기]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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