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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2020/09/18
미 FDA, 렘데시비르 정식사용 승인…'첫 코로나 치료제'(종합)

미국 제약사 길리어드사이언스가 개발한 렘데시비르가 미 보건당국의 정식 사용 승인을 받았다. 미 식품의약국(FDA)은 22일(현지시간) 항바이러스제인 렘데시비르를 코로나19 입원 환자 치료에 쓸 수 있다는 정식 허가를 내줬다고 CNBC방송과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지난 5월 FDA로부터 긴급 사용 승인을 받은 지 5개월 만이다. 이로써 렘데시비르는 미국에서 코로나19 치료용으로 승인받은 최초이자 유일한 의약품이 됐다. 대니얼 오데이 길리어드 최고경영자(CEO)는...[→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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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FDA, 렘데시비르 정식사용 승인…'첫 코로나 치료제'(종합)
    미국 제약사 길리어드사이언스가 개발한 렘데시비르가 미 보건당국의 정식 사용 승인을 받았다. 미 식품의약국(FDA)은 22일(현지시간) 항바이러스제인 렘데시비르를 코로나19 입원 환자 치료에 쓸 수 있다는 정식 허가를 내줬다고 CNBC방송과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지난 5월 FDA로부터 긴급 사용 승인을 받은 지 5개월 만이다. 이로써 렘데시비르는 미국에서 코로나19 치료용으로 승인받은 최초이자 유일한 의약품이 됐다. 대니얼 오데이 길리어드 최고경영자(CEO)는...[→자세히보기] 2020/10/23
  • 모더나 "3상 중간결과 좋으면 12월 백신 긴급승인 가능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의 선두주자 중 하나인 미국 바이오업체 모더나는 내달 개발 중인 백신의 3상 임상시험 중간결과가 긍정적이면, 미국 정부가 오는 12월 긴급승인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스테파네 방셀 모더나 최고경영자(CEO)는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주최한 연례 테크 라이브 콘퍼런스에서 이같이 밝히고 "만약 충분한 중간결과를 얻는데 시간이 더 걸리면 정부 승인은 내년 초까지 이뤄지지 않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모더나는 제약회사 화이자와 함께 코로나 백신 개발 선두주자 중 하나다. [→자세히보기] 2020/10/21
  • 미 코로나백신 연내 나오나…화이자 내달말 긴급사용신청 예정(종합)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가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긴급 사용 승인 신청을 다음 달 말에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1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화이자는 안전성 검증 자료를 확보하는 시점인 11월 셋째 주에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긴급사용 승인 신청을 할 수 있는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앨버트 불라 화이자 최고경영자(CEO)는 회사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사용 승인 신청 여부는 백신의 효과 등 몇 가지 요인에 따라...[→자세히보기] 2020/10/19
  • "렘데시비르, 코로나19 치명률 개선에 큰 효과 없어" - WHO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코로나19(COVID-19) 치료에도 사용됐던 것으로 알려진 렘데시비르(remdesivir)가 코로나19 환자의 치명률을 낮추는 데는 큰 효과가 없다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15일(현지시각) 파이낸셜타임스(FT)는 WHO가 입원 환자 1만1266명을 대상으로 렘데시비르를 비롯한 총 4개의 치료제 효과를 평가한 임상 결과를 입수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번 임상시험에는 렘데시비르와 하이드록시클로로퀸(hydroxychloroquine), 에이즈...[→자세히보기]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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