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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AR) 2017/11/09
'AR' 꽂힌 빅히트·YG, 제페토에 120억 투자

제페토가 빅히트·YG로부터 총 12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협업을 통해 ‘글로벌 무대’ 공략에 나선다. 12일 글로벌 증강현실(AR) 아바타 서비스 ‘제페토’를 제공하는 네이버제트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YG엔터테인먼트로부터 각각 70억원, 5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네이버제트는 “이번 투자를 통해 패션부터 엔터테인먼트에 이르기까지 보다 폭넓은 분야의 콘텐츠를 확보하게 됐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지난 5월 스노우에서 분사한 제페토는 얼굴인식·AR·3D 기술을 활용해 맞춤형으로 만든 3D 아바타로 소통할 수 있는...[→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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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나비 X1에서 증강현실(AR)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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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 꽂힌 빅히트·YG, 제페토에 120억 투자
    제페토가 빅히트·YG로부터 총 12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협업을 통해 ‘글로벌 무대’ 공략에 나선다. 12일 글로벌 증강현실(AR) 아바타 서비스 ‘제페토’를 제공하는 네이버제트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YG엔터테인먼트로부터 각각 70억원, 5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네이버제트는 “이번 투자를 통해 패션부터 엔터테인먼트에 이르기까지 보다 폭넓은 분야의 콘텐츠를 확보하게 됐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지난 5월 스노우에서 분사한 제페토는 얼굴인식·AR·3D 기술을 활용해 맞춤형으로 만든 3D 아바타로 소통할 수 있는...[→자세히보기] 2020/10/13
  • 정부, 내주 가상·증강현실 규제혁신 로드맵 발표
    정부가 다음 달 3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열리는 '제1차 규제혁신 현장과의 대화'에서 가상현실(VR)·증강현실(AR)과 관련한 규제혁신 로드맵을 발표한다. 문재인 대통령과 정 총리는 27일 주례회동을 갖고 가상·증강현실 분야 규제혁신 방안을 논의했다고 총리실이 밝혔다. 정 총리는 회동에서 "비대면 시대 핵심기술인 가상·증강현실 분야는 기술 발전이 매우 빠르게 진행돼 관련 산업 발전을 위해 새로운 기준을 선제적으로 설정하고 불명확한 제도를 정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문 대통령은 "새로운 분야의 규제는 원칙적으로 네거티브...[→자세히보기] 2020/07/28
  • "애플 필살기 AR 헤드셋·글래스 2022~23년 출시"
    애플이 증강현실(AR) 헤드셋과 AR 글래스를 2022년과 2023년 차례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더인포메이션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위 '스마트 글래스'는 아이폰을 대체할 애플의 필살기로 주목받고 있어 이날 소식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됐다. 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최근 애플은 1000석 규모의 스티브 잡스 시어터를 채울 정도의 직원을 모아 AR 신제품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더인포메이션은 애플이 AR 헤드셋 출시 날짜를 앞서 예상됐던 2020년에서 2년 뒤로 미뤄 2022년 해당 제품이 공개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히보기] 2019/11/12
  • '증강현실'의 추락, 마법 잃은 해리포터
    2016년 여름 ‘포켓몬GO’가 열풍을 끌 때까지만 해도 증강현실(AR) 게임이 대세가 될 것만 같았다. 드디어 우리나라에 차세대 게임콘텐츠가 뿌리내리나 싶었다. 어쩌면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위주의 모바일게임이 AR로 재편될 것이란 기대감이 깊어졌다. 그러나 2017년 포켓몬GO가 한국에서 정식 출시된 후 열기는 빠르게 식었다. 울산, 속초 등 일부지역에 한해 이용했을 당시의 희소성과 간절함이 해소된 탓일까. 포켓몬GO를 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꺼내 길거리 곳곳을 비추던 문화는 자취를 감췄고 일부 마니아층의 전유물로 남았다. [→자세히보기]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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