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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2011/04/12
오리지널약vs바이오시밀러 '전면전' 가격경쟁 변수로

셀트리온(068270)과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등 국내 바이오시밀러 선두주자들이 미국,유럽 등 세계 주요시장에 속속 진입,성과를 내면서 오리지널 의약품 제약사들과의 전면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지금까지 유럽시장 중심으로 초반 순항을 거듭하면서 승전보를 전해오고 있다.의약품시장 조사업체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셀트리온(068270)의 대표 바이오시밀러인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는 유럽전체 관련시장에서 지난해 3분기 기준 점유율 56%를 기록하며 오리지널 약을 압도했다. [→자세히보기]

코미팜 +6.55%영인프런티어 +4.23%엑세스바이오 +3.79%한독 +2.97%
바이로메드
바이오의약품으로 현재까지 출시된 제품은 없으나 혈소판 감소증 치료제, 항암 유전자 치료제 등 다수의 임상개발단계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술이전으로 인한 기술료 수입과 연구용역 수입으로 매출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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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지널약vs바이오시밀러 '전면전' 가격경쟁 변수로
    셀트리온(068270)과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등 국내 바이오시밀러 선두주자들이 미국,유럽 등 세계 주요시장에 속속 진입,성과를 내면서 오리지널 의약품 제약사들과의 전면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지금까지 유럽시장 중심으로 초반 순항을 거듭하면서 승전보를 전해오고 있다.의약품시장 조사업체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셀트리온(068270)의 대표 바이오시밀러인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는 유럽전체 관련시장에서 지난해 3분기 기준 점유율 56%를 기록하며 오리지널 약을 압도했다. [→자세히보기] 2019/02/21
  • 엄동설한 이겨낸 제약·바이오주, 외국인 쓸어담는다
    외국인이 코스닥 시장에서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제약·바이오주를 사들이고 있어 관심이다. 특히 미국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거나 임상에 돌입한 기업에 대한 매수세가 확대되고 있어 투자심리 회복에 대한 기대감에 높아지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현재까지 외국인은 코스닥 시장에서 3500억원 넘게 주식을 사들이고 있다. 같은 기간 개인과 기관은 2000억원, 400억원 규모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이 기간 코스닥 지수가 716포인트에서 740포인트로 올라서고 있다는 점에서 외국인이 코스닥 지수를 이끌고 있는 셈이다. [→자세히보기] 2019/02/14
  • 올해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 美·中서 직접 투자 비중 커진다
    올해 제약·바이오산업이 중국과 미국에서 유망 투자 산업으로 꼽혔다. 17일 KOTRA에서 발간한 '2019년 국내 외국인 투자유치 전망'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 직접투자는 제약·바이오 산업에 약 188억원으로 나타났다. 올해 우리나라 제약 바이오 산업에 대한 직접투자는 미국과 중국의 비중이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의 경우 제약 R&D 분야에 대한 투자가 활발하다. 특히 아시아 국가들 중에서 한국이 임상실험이 가장 용이하고 적합한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는 점으로 인해 관심도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9/01/18
  • 헬스케어 속도내는 아마존·애플·우버, 제약업계 경계심 고조
    아마존과 애플, 우버 등 미국 주요 정보기술(IT) 기업이 헬스케어 사업에 뛰어들면서 기존 제약업계가 경계심을 드러내고 있다. 15일 현지 언론과 업계에 따르면, 지난 7일~1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2018’에서 미국 제약업계 임원들의 주요 화두 중 하나로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Amazon)의 헬스케어 사업이 올랐다. 제이미다이먼 JP모건체이스 회장이 행사 개막 전날 글로벌제약사 일라이릴리(Eli Lilly), 화이자(Pfizer), 존슨앤드존슨(Johnson & Johnson) 등 대형 제약기업 임원 25명과 함께 비공식 저녁 식사를 가졌는데, 이 자리에서 제약회사 임원들이 아마존에 관한 질문을 쏟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히보기]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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