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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2014/02/21
7개국 학자들 "정자·난자·배아 유전자편집 임상 멈춰야"

7개국 18명의 과학자 및 윤리학자들이 생식세포를 이용한 유전자 편집(교정) 임상연구를 멈춰야 한다며 14일 모라토리엄(중단)을 요구하고 나섰다. 다음 세대로 유전되는 정자와 난자의 DNA(유전물질)에 대한 변형을 금지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이들은 또 생식세포 외에 배아에 대한 유전자 편집 임상도 멈출 것을 학계에 촉구했다. 이런 목소리는 이날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에 실렸다. 유전자 편집 분야 연구자인 펑장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교수, 임마뉴엘 샤펜티어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연구원 등도 의견을 내는 데 동참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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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개국 학자들 "정자·난자·배아 유전자편집 임상 멈춰야"
    7개국 18명의 과학자 및 윤리학자들이 생식세포를 이용한 유전자 편집(교정) 임상연구를 멈춰야 한다며 14일 모라토리엄(중단)을 요구하고 나섰다. 다음 세대로 유전되는 정자와 난자의 DNA(유전물질)에 대한 변형을 금지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이들은 또 생식세포 외에 배아에 대한 유전자 편집 임상도 멈출 것을 학계에 촉구했다. 이런 목소리는 이날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에 실렸다. 유전자 편집 분야 연구자인 펑장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교수, 임마뉴엘 샤펜티어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연구원 등도 의견을 내는 데 동참했다. [→자세히보기] 2019/03/14
  • 美 유전자 검사 규제 또 풀었다. 복지부 "우리도 규제 개선 논의 중"
    최근 미국 규제 당국이 유전자 검사 시장의 규제를 크게 완화해 개인용 게놈 서비스 시장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14일 미국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FDA는 지난 6일(현지시각) 유전자 검사 시장의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을 담은 성명을 발표했다. FDA가 발표한 새 규정의 핵심 골자는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유전적 건강 상의 위험을 평가할 수 있는 유전자 검사 서비스(genetic health risk tests·이하 GHR 검사)를 판매·제공하는 기업들에 대한 규제 경로를 간소화하는 것이다. [→자세히보기] 2017/11/15
  • 유전자검사 시장 활기 '실생활 밀착형'에 집중
    민간 업체의 유전자검사 시장이 피부, 탈모 등 실생활 밀착형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 지난 6월부터 의료기관을 통하지 않은 민간 업체의 유전자검사가 일부 허용된 후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려는 업체들이 속속 뛰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당시 복지부는 혈당, 혈압, 피부노화, 피부탄력, 탈모, 체질량 지수 등 12개 항목에 대한 소비자 직접 의뢰(DTC, Direct To Consumer) 방식의 유전자검사를 허용했다. [→자세히보기] 2016/10/26
  • '세 부모 아기' 난자 핵 이식술 첫 성공
    친모의 난자 핵을 다른 여성의 난자에 이식하는 방법을 적용, ‘부모’ ‘난자 공여자’의 유전자를 모두 지닌 ‘세 부모 아기’가 지난 4월 태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세 명의 유전자를 가진 아이 사례는 그간 다수 보고됐지만 보다 진보된 것으로 평가되는 난자 핵 이식방법이 성공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유전병 예방의 신기원을 열었다는 기대와 함께 생명윤리가 무너질 수 있다는 우려가 동시에 제기된다. [→자세히보기] 201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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