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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2011/04/12
내성 강한 유방암 'HER2' 치료 가능성 열다

국내 연구진이 기존 항암제에 강한 내성을 갖는 '허투'(HER2) 양성 유방암을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법이 개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공구·이정연 한양대 교수 연구팀이 항암제인 '허셉틴'에 내성을 갖는 'HER2 양성 유방암'의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허셉틴은 HER2 양성 유방암에 사용하는 표적치료제다. HER2 양성 유방암은 전체 유방암 중 20~25%를 차지하며, HER2 암유전자가 빠르고 넓게 증가하는 특성이 있어 재발과 전이의 위험이 높다. 더욱 환자 중 약 50%가 기존 치료제에 대해 내성을 보여 새로운 치료방안이 필요한 상황이다. [→자세히보기]

코미팜 +11.52%바이넥스 +8.10%크리스탈 +7.18%바이로메드 +4.91%
차바이오텍
병원의 의료서비스와 MSO(병원경영지원), 제대혈보관 등의 바이오 사업을 영위하는 종합 의료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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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성 강한 유방암 'HER2' 치료 가능성 열다
    국내 연구진이 기존 항암제에 강한 내성을 갖는 '허투'(HER2) 양성 유방암을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법이 개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공구·이정연 한양대 교수 연구팀이 항암제인 '허셉틴'에 내성을 갖는 'HER2 양성 유방암'의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허셉틴은 HER2 양성 유방암에 사용하는 표적치료제다. HER2 양성 유방암은 전체 유방암 중 20~25%를 차지하며, HER2 암유전자가 빠르고 넓게 증가하는 특성이 있어 재발과 전이의 위험이 높다. 더욱 환자 중 약 50%가 기존 치료제에 대해 내성을 보여 새로운 치료방안이 필요한 상황이다. [→자세히보기] 2018/09/28
  • 이인호 산업부 차관 "바이오헬스에서 혁신성장·고용창출 기회 찾아야"
    이인호 차관은 “혁신 성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우리나라는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찾아야 한다. 우리가 갖고 있는 풍부한 바이오 데이터, 우수한 바이오 인력과 의료 기술, 세계적 수준의 정보기술(IT) 기반여건 등 강점을 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바이오 중소 벤처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화순, 안동에 선진국 수준의 세계적인 백신 생산시설을 구축하겠다. 또 앞으로 5년간 1000여명 규모의 바이오 전문 인력을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18/09/06
  • 바이오주 투자수요 급증, 개인투자자 1억 이상 주문건수 '껑충'
    주식시장에서 1억원 이상 큰손들의 주문이 지난해와 비교해 올해 크게 늘어났다. 한국거래소는 올해 들어 8월까지 '개인투자자 대량주문(1만주 또는 1억원 이상) 현황'을 조사한 결과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투자자의 1만주 이상 주문은 1만9968건으로 전년동기와 비슷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고가주에 주문이 집중되면서 1억원 이상 주문은 1만6283건으로 72.34% 증가했다. [→자세히보기] 2018/09/05
  • 코넥스→코스닥 이전상장 러시 재개, 바이오株 주목
    하반기 코넥스시장에서 코스닥시장으로 이전 상장하는 기업들이 몰리고 있다. 올 상반기 이미 이전 상장을 마친 종목들이 준수한 성적을 나타낸 가운데 툴젠을 비롯한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의 등장으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바이오 기대주들이 포진하고 있어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코넥스 상장사 중 하반기 들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하거나 청구한 기업(스팩합병 제외)은 5개에 달한다. 상반기에 이전 상장을 마친 4개를 합치면 현재까지 총 9개의 기업이 코스닥 문을 두드리고 있어 이미 지난해(4개)의 2배를 넘어섰다. [→자세히보기]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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