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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2011/06/24
국내 주요 7개 학회 "생명윤리법 개정 필요"

국내 생명과학 연구자들은 현행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생명윤리법)이 지나치게 엄격하게 적용되고 있는 만큼 개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지나친 중앙집권적 통제로 연구 현장의 자율성이 저하되고 있을 뿐 아니라 전 세계의 빠른 연구개발(R&D) 속도를 따라갈 수 없다는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과학기술계의 의견과 규제완화 건의를 생명윤리법 주무 분처인 보건복지부에 전달하기로 했다. 과기정통부는 7일 국회에서 신용현 국민의당 의원과 함께 제9회 바이오경제포럼을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바이오 R&D 혁신을 위한 생명윤리법 개정방향'을 발표했다. [→자세히보기]

강스템바이오 +6.10%메디포스트 +2.22%녹십자셀 +2.17%리더스코스메 +1.91%
차바이오텍
광학렌즈(VGA렌즈 모듈, 1MEGA렌즈 모듈, 2MEGA렌즈 모듈 등) 생산, 판매업체. 2009년2월 제대혈보관 및 줄기세포 연구 등을 영위하는 차바이오텍이 우회상장. 2010년 1월 ㈜핸슨바이오텍과 합병을 통해 의료기기사업 및 성장인자관련사업에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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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주요 7개 학회 "생명윤리법 개정 필요"
    국내 생명과학 연구자들은 현행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생명윤리법)이 지나치게 엄격하게 적용되고 있는 만큼 개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지나친 중앙집권적 통제로 연구 현장의 자율성이 저하되고 있을 뿐 아니라 전 세계의 빠른 연구개발(R&D) 속도를 따라갈 수 없다는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과학기술계의 의견과 규제완화 건의를 생명윤리법 주무 분처인 보건복지부에 전달하기로 했다. 과기정통부는 7일 국회에서 신용현 국민의당 의원과 함께 제9회 바이오경제포럼을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바이오 R&D 혁신을 위한 생명윤리법 개정방향'을 발표했다. [→자세히보기] 2017/12/08
  • 메디포스트, 줄기세포 치료제 최초 개발
    ‘관절연골은 혈관이 없어 한 번 손상되면 다시 자라지 않는다’가 의학의 정설이었다. 하지만 2012년 메디포스트(078160)가 제대혈 줄기세포를 이용해 ‘카티스템’을 출시하면서 이 학설은 깨지게 됐다. 손상된 관절에 카티스템을 주입하면 연골이 스스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카티스템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환자가 모든 비용을 부담해야 함에도 한 달에 200건이 넘는 판매량을 기록할 만큼 시장에서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7/11/16
  • 유전자 이식 줄기세포, 피부를 대체하다
    독일과 이탈리아 등 국제 공동 연구진이 유전자 주입 줄기세포를 이용해 신체의 80%에 해당하는 부위의 피부 이식 수술에 성공했다. 토비아스 히어시 독일 보훔대 의대 교수와 이탈리아 모데나레지오에밀라대 공동 연구진은 피부 줄기세포에 특정 유전자를 이식해 '연접부수포성표피박리증(JEB·junctional epidermolysis bullosa)'에 걸린 7살 어린아이의 피부이식 수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피부 이식 부위는 신체 전체의 80%에 해당할 정도로 넓은 부위였다.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8일자(현지시간)에 게재됐다. [→자세히보기] 2017/11/09
  • "인간배아 연구 허용될까" 정부 공론화 '시동'건다
    정부가 인간배아 및 체세포 대상 유전자 치료 기초연구를 허용할지 본격적인 검토에 들어간다. 이미 영국 등 선진국에서 이 연구를 허용한데다 국회도 관련법 개정을 준비하고 있어 생명윤리와 인간배아 연구를 둘러싼 논쟁이 또한번 불붙을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간배아 대상 유전자 치료 연구를 금지하는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이하 생명윤리법) 개정'에 대한 과학기술계의 의견을 내달 수렴할 것"이라고 25일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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