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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평법 2013/07/25
화평법 적용기업 91% "생산활동에 큰 영향 받는다"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화평법)의 적용을 받는 기업 10곳 중 9곳은 화학원료 수입 차질, 신제품 출시 지연 등 기업활동의 애로를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 지속가능경영원은 기업 302개사를 대상으로 화평법 시행에 따른 애로를 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의 91.4%가 '화평법이 생산활동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답했다고 27일 밝혔다. [→자세히보기]

바이오톡스텍
의약품, 식품, 화장품, 화학물질, 농약 등 신물질(신약)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요구되는 효능(유효성)과 인체의 유해성(안정성)을 평가하는 비임상 연구가 주 사업. 일본 하이폭스社와 공동 연구 개발중인 간질환 치료제가 2012년 2월 식품의약품 안전청으로 부터 임상 1상 시험승인을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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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평법 적용기업 91% "생산활동에 큰 영향 받는다"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화평법)의 적용을 받는 기업 10곳 중 9곳은 화학원료 수입 차질, 신제품 출시 지연 등 기업활동의 애로를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 지속가능경영원은 기업 302개사를 대상으로 화평법 시행에 따른 애로를 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의 91.4%가 '화평법이 생산활동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답했다고 27일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5/08/27
  • '화평법' 비상, 정부는 중소기업 집중 지원
    환경부는 화평법 및 화관법 시행과 함께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환경부에 따르면 전체 화학업체 중 중소기업은 96%에 달하는 1만5000여곳에 이른다. 이들은 전문 인력 부족 등으로 대응방법을 찾지 못해 애를 먹고 있다. 정부가 중소기업들을 지원하는 것도 이런 배경에서다. [→자세히보기] 2015/08/03
  • 유화업계, 화평법 공동대응
    내년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인 화학물질등록평가법(이하 화평법)을 앞두고 주요 화학회사들이 화학물질 등록과 관련한 협의체를 만들어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최근 환경부가 총 518종 화학물질을 내년 첫 등록 대상으로 지정한 가운데 화학업체들은 일부 화학물질을 시범등록하고 내부 규정 정비와 직원 교육을 통해 화평법 시행에 따른 리스크 관리에 본격 착수했다. [→자세히보기] 2014/11/24
  • 유독·발암성 화학물질 등록 대상 518종 예고
    환경부는 내년 1월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화평법)을 시행하기에 앞서 등록대상 기존화학물질로 지정, 고시할 화학물질 518종을 사전예고했다. 등록대상 화학물질에는 국민의 건강과 환경 보호를 위해 유해화학물질관리법(유해법) 심사 대상이 아닌 화학물질까지 포함됐다. 화평법은 국내 유통량과 유·위해성 정보를 고려해 3년마다 지정·고시토록 했으며 고시 시점부터 3년간은 등록 없이 제조·수입이 가능하도록 등록 유예기간을 부여했다. [→자세히보기] 201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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