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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2017/12/15
"日 생체인증기술 퇴출" 청원에 금융권 긴장

금융권이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생체인증 기술로도 번질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일본 의존도가 높은 생체인증에 대한 사회적 반감이 거세질 경우 디지털 전환에도 제동이 걸릴 수 있기 때문이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은행의 일본기술 도입 및 기술 확산 금지를 청원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있다. 20일 현재 767명이 청원에 참여했다. 실제 바이오인증이 가능한 은행 ATM은 대부분 일본 후지쓰와 히타치의 정맥인증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국내 정보기술(IT) 기업의 경우 홍채·지문·안면인식 기술 위주로 개발하고 있지만 은행들은 인증상의 불편함이나 고객의 거부감 등을 이유로 외면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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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지주
㈜하나은행, 하나대투증권㈜, 하나캐피탈㈜, 하나SK카드㈜, 하나HSBC생명보험㈜, ㈜하나아이앤에스, ㈜하나금융경영연구소, ㈜하나다올신탁 등의 자회사와 하나은행(중국)유한공사, PT Bank Hana, Hana Funding Ltd., 하나제일호사모투자전문회사, Hana Asia Ltd.,㈜다올자산운용, DAOL INVESTMENTS,INC 등의 손자회사를 보유한 금융지주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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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생체인증기술 퇴출" 청원에 금융권 긴장
    금융권이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생체인증 기술로도 번질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일본 의존도가 높은 생체인증에 대한 사회적 반감이 거세질 경우 디지털 전환에도 제동이 걸릴 수 있기 때문이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은행의 일본기술 도입 및 기술 확산 금지를 청원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있다. 20일 현재 767명이 청원에 참여했다. 실제 바이오인증이 가능한 은행 ATM은 대부분 일본 후지쓰와 히타치의 정맥인증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국내 정보기술(IT) 기업의 경우 홍채·지문·안면인식 기술 위주로 개발하고 있지만 은행들은 인증상의 불편함이나 고객의 거부감 등을 이유로 외면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9/08/21
  • DLS 대책 마땅찮은데…증권가 "은행주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하나·우리 추천"
    증권가에서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증권(DLS) 사태에도 불구하고 은행주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하면서 발행잔액이 가장 많은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의 지주사인 우리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에 대한 투자를 권고했다. 하나금융은 최선호주(톱픽)이다. 파생결합펀드(DLF) 또는 DLS의 기초자산 합산 발행잔액 8224억원 중 각각 4012억원, 3876억원을 차지하는 종목들이다. 투자의견의 근거로 ▲ DLS사태 및 금리인하 주가 선반영 ▲ 원·달러 환율 변수 약화 ▲ 미 장단기 금리차 리스크 해소 등을 들었다. [→자세히보기] 2019/08/20
  • 이자 수익만 14조…4대 금융지주, 상반기 '역대급' 실적
    4대 금융지주(KB·신한·우리·하나)가 상반기에 실적 ‘축포’를 쏘아 올렸다. 미·중 무역 갈등과 부동산 규제 등 각종 경영 여건이 악화된 상황에서도 저마다 ‘역대급’이란 타이틀을 달아가며 선방했다. 다만, 지주사 실적의 70~80%는 이자 이익이 만들어낸 결과다. 4대 금융 지주사가 상반기에 거둬들인 이자 이익은 총 14조2700억여원에 달한다. 순이자마진(NIM·Net Interest Margin)은 다소 떨어졌지만 ‘이자 장사’라는 꼬리표는 여전히 따라 붙는 이유다. 순이자마진은 금융기관이 이자로 벌어들인 수익성을 나타내는 핵심 지표다. [→자세히보기] 2019/07/29
  • 2분기 실적 발표 앞둔 은행주, 주가 부진 벗을까?
    외국인들이 이달 들어 은행주를 팔아치우고 있다. 미 연준과 금융통화위원회의 금리 인하 가능성과 신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 도입 등으로 은행 영업환경이 좋지 않을 것 전망되기 때문이다. 다만 오는 18일부터 발표되는 은행들의 2분기 실적이 양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반전을 이룰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하반기에 접어들수록 배당 매력 등이 부각되면서 은행주가 시장 방어주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은행업종 지수는 전년 대비 13.3% 줄어든 749.42를 기록했다. [→자세히보기]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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