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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장비 2019/11/22
삼성전자, 美 5G장비 시장 또 뚫었다

삼성전자가 미국 5위 이동통신사 ‘US셀룰러’와 5세대(5G) 및 4세대 롱텀에볼루션(4G LTE)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삼성전자는 미국 전체 이동통신 가입자의 80% 정도를 차지하는 4개 통신사업자와 5G, 4G 공급 계약을 맺게 됐다. 삼성전자가 US셀룰러에 이동통신장비를 공급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5G 통합형 기지국(Access Unit) 등 3GPP 국제표준 기반의 다양한 5G 솔루션을 공급할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이루온 +9.28%CS +7.43%에프알텍 +6.96%RFHIC +6.40%
에이스테크
RF부품, RRH(Remote radio head), 기지국 안테나, 모바일 안테나, 중계기 등 무선통신 사업과 무선통신 기술에 기반을 둔 방산 및 차량용 레이더안테나 사업을 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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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美 5G장비 시장 또 뚫었다
    삼성전자가 미국 5위 이동통신사 ‘US셀룰러’와 5세대(5G) 및 4세대 롱텀에볼루션(4G LTE)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삼성전자는 미국 전체 이동통신 가입자의 80% 정도를 차지하는 4개 통신사업자와 5G, 4G 공급 계약을 맺게 됐다. 삼성전자가 US셀룰러에 이동통신장비를 공급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5G 통합형 기지국(Access Unit) 등 3GPP 국제표준 기반의 다양한 5G 솔루션을 공급할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2020/02/24
  • 화웨이 싸움은 진행중…美-中, 독일 가서 '으르렁'
    미 국방부 수장이 중국이 서방 세계의 가장 큰 위협이라 지적했다. 중국 외교 수장은 중국의 발전을 막기 위한 거짓말이라고 맞받았다. 두 나라가 강대강 발언을 주고받은 배경에는 화웨이가 있다. 미국의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마크 에스퍼 미 국방장관은 지난 15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뮌헨안보회의(MSC·Munich Security Conference)에서 "중국은 미 국방부의 잠재적 대적자들 중 최고 위치에 있다"며 "우리는 오랜 기간 중국의 조작으로 야기된 도전에 눈을 떠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세히보기] 2020/02/17
  • WSJ " 美, 화웨이 맞선 자국 기업 주도 5G 개발…노키아·에릭센도 참여"
    미국 정부가 5세대(5G) 이동통신 분야에서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의 독점을 저지하기 위해 미국 기업들과 차세대 5G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은 래리 커들로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신문은 이같은 계획은 미국의 일부 통신·기술기업들이 '공동의 기술 표준'에 합의...[→자세히보기] 2020/02/05
  • 영국 이어 EU도 화웨이 5G 장비 허용
    유럽연합(EU)이 회원국들의 화웨이 5G(세대) 통신 장비 사용을 사실상 허용했다. 영국에 이어 EU까지 5G 네트워크 구축에 화웨이 5G 장비를 허용하면서 미국이 주도한 ‘반 화웨이 전선’은 큰 타격을 받게 됐다. 반면 화웨이는 영국에 이어 EU의 빗장이 풀리면서 글로벌 5G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것으로 보인다. 로이터, AFP 통신 등은 29일(현지시간) “EU 집행위원회가 5G 구축과 관련, 안보 위험성이 큰 공급자는 핵심 시설에서 배제할 수 있도록 했다”며...[→자세히보기]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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