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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2018/02/02
신종코로나에 한국∼중국 하늘길 41% 닫혔다…24%는 운항 감편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湖北)성을 방문한 모든 외국인의 입국을 제한하기로 한 가운데 중국을 오가는 하늘길도 40%가량 닫히고 있다. 대한항공이 중국 대표 노선인 인천∼베이징 노선마저 운항을 대폭 줄이고 나서는 등 국내 항공사의 중국 노선 운항 중단과 감편이 한시가 멀다 하고 속속 추가 결정되는 상황이다. 4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초 기준으로 중국 본토 노선...[→자세히보기]

한진칼 +2.57%금호산업우 +1.57%티웨이항공 +0.21%금호산업 +0.11%
제주항공
여객 및 화물의 정기항공운송사업 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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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종코로나에 한국∼중국 하늘길 41% 닫혔다…24%는 운항 감편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湖北)성을 방문한 모든 외국인의 입국을 제한하기로 한 가운데 중국을 오가는 하늘길도 40%가량 닫히고 있다. 대한항공이 중국 대표 노선인 인천∼베이징 노선마저 운항을 대폭 줄이고 나서는 등 국내 항공사의 중국 노선 운항 중단과 감편이 한시가 멀다 하고 속속 추가 결정되는 상황이다. 4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초 기준으로 중국 본토 노선...[→자세히보기] 2020/02/04
  • 대한항공 조현아, 남동생으로부터 경영권 뺏나
    한진그룹 경영권을 둘러싼 지분율 셈법이 복잡해진 가운데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 반도건설이 연대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실제로 이들의 공동 전선 구축이 현실화할 경우 지난달 조 전 부사장의 ‘반기’로 수면 위로 급부상한 한진그룹 경영권 분쟁은 한층 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조 전 부사장과 KCGI, 반도건설 측은 최근 3자 회동을 갖고 향후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눈 것으로 16일 알려졌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이 달린...[→자세히보기] 2020/01/16
  • '발톱' 드러낸 반도건설···한진그룹 운명 뒤바꿀 시나리오 넷
    반도종합건설이 계열사(대호개발)을 통해 한진칼 지분 0.2%을 10일 추가매수했다. 이로써 한영개발과 대호개발, 그리고 반도개발 등 반도종합건설 측이 보유한 한진칼 지분(8.28%) 가치는 10일 종가 기준 2000억원을 넘어섰다(2043억원). 지분 매입 자체보다 더 주목받은 건 대호개발이 한진칼 지분을 매수하는 목적이다. 대호개발은 이날 ‘향후 회사의 업무집행과 관련한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적법한 절차·방법에 따라 주주로서 관련 행위를 검토하겠다’고 공시했다. [→자세히보기] 2020/01/13
  • [단독] 권홍사 반도건설 회장 "한진칼 주식 더 살 수도"
    한진그룹 경영권 분쟁의 캐스팅보트를 쥔 권홍사 반도건설 회장이 7일 “한진칼 주식을 최근에도 샀고 앞으로 더 살 수도 있다”고 말했다. 향후 본격화할 수 있는 한진그룹 경영권 분쟁에서 그가 누구의 손을 들어줄지 주목된다. 권 회장은 이날 서울 역삼동 반도건설 본사에서 한국경제신문 기자와 만나 “고(故) 조양호 회장과의 친분을 고려해 투자 목적으로 한진칼 주식을 사 왔다”며 “주식이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하고 있어 필요하다면 더 살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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