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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커 2014/10/01
中, 사드 보복 이후 첫 한국행 크루즈여행 재개

중국의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보복 조치이후 처음으로 한국행 크루즈여행 상품 판매가 재개됐다. 6일 한 일간지에 따르면 중국에서 한국행 크루즈여행 상품을 팔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중국이 지난 2017년 한국행 단체관광 금지령을 내린 이후 처음이다. 이 신문은 베이징 여행업계 관계자를 인용해 칭다오 소재 중국 여행사인 잉커메이천 등이 오는 8일 장쑤성 롄윈강에서 인천으로 가는 일주일 일정의 크루즈 여행 상품을 팔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은 사드 보복 일환으로 중단시켰던 한국행 단체관광을 베이징, 산둥, 우한, 상하이 등에서 출발하는 여행객에 한해 허용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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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사드 보복 이후 첫 한국행 크루즈여행 재개
    중국의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보복 조치이후 처음으로 한국행 크루즈여행 상품 판매가 재개됐다. 6일 한 일간지에 따르면 중국에서 한국행 크루즈여행 상품을 팔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중국이 지난 2017년 한국행 단체관광 금지령을 내린 이후 처음이다. 이 신문은 베이징 여행업계 관계자를 인용해 칭다오 소재 중국 여행사인 잉커메이천 등이 오는 8일 장쑤성 롄윈강에서 인천으로 가는 일주일 일정의 크루즈 여행 상품을 팔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은 사드 보복 일환으로 중단시켰던 한국행 단체관광을 베이징, 산둥, 우한, 상하이 등에서 출발하는 여행객에 한해 허용했다. [→자세히보기] 2019/04/08
  • 中 하늘길 확대, LCC·화장품株 '환호'
    한국과 중국 간 항공 노선이 크게 확대될 것이란 소식이 전해지면서 저비용항공사(LCC) 등 항공주와 면세점, 화장품 등 관련주가 일제히 상승했다. 정부는 한·중 항공회담 결과 현재 주 548회인 양국 간 항공편 운항 횟수를 주 608회로 늘리기로 합의했다고 지난 15일 발표했다. 1개 노선에 1개 항공사만 배정하던 기존 독점노선 제도는 폐지했다. 주 31회인 인천~베이징 노선은 주 45회로, 주 49회인 인천~상하이 노선은 주 56회로 늘어난다. [→자세히보기] 2019/03/19
  • 中 보험사 직원 3,700명 방한, 유커 본격 귀환 신호탄 되나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 조치 이후 최대 규모인 3,700여명의 중국인 단체 관광객(유커)들이 한국을 찾는다. 국내 쇼핑·관광업계는 이번 대규모 방한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 사태 이후 얼어붙었던 유커들의 본격 귀환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수 있을지 기대를 걸고 있다. 7일 면세점업계에 따르면 중국 최대 보험사인 평안보험은 자사 임직원 3,700여명을 이달 초부터 두 달에 걸쳐 한국으로 ‘인센티브(포상)’ 관광을 보낸다. 이는 지난해 10월 아시아나항공이 유치한 중국 ‘한야화장품’ 인센티브 관광단(600여명)의 약 6배에 달하는 규모다. [→자세히보기] 2019/03/08
  • 올해 유커 100만명 이상 더 온다
    올해 중국인 단체관광객이 지난해보다 100만 명 이상 늘어나 소비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현대경제연구원은 이런 내용을 담은 ‘2019년 한국 경제 희망 요인’ 보고서를 6일 발표했다. 연구원은 “올해는 국내와 세계 경기 둔화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지만 경제의 자신감을 되찾는 계기가 될 만한 긍정적 요소들도 있다”며 7가지 ‘희망 요인’을 선정했다. 연구원은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보복 조치로 급감했던 유커가 작년부터 회복되는 조짐”이라며 “지난해 479만 명에서 올해 600만 명 이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자세히보기]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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