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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2013/09/02
씨젠·알테오젠·신풍제약 MSCI 편입…SK바이오팜은 불발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코리아 지수에 씨젠, 알테오젠, 신풍제약 등 3개 종목이 편입됐다. MSCI는 12일(현지시간) 분기 리뷰 결과를 통해 이같이 발표했다. 현대백화점, 헬릭스미스, 대우건설은 MSCI 코리아 지수에서 편출됐다. MSCI 분기 리뷰에서 신규로 편입되기 위해서는 7월 20일~31일 중 임의의 하루에 시가 총액이 3조8000억원 이상, 유동 시가총액이 2조7000억원 이상이어야 한다. 최근 코스피200 지수에 조기 편입이 확정된 SK바이오팜의 경우 유동 시가총액 기준에 걸려 MSCI 지수 편입이 불발된 것으로 보인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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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라젠 '경영개선' 의지 다시 본다…9월 주총 '분수령' 되나
    코스닥 기업심사위원회(기심위)가 신라젠에 대한 경영개선 계획을 다시 검토하기로 하면서 상장폐지 여부 결정을 일단 연기했다. 결국 신라젠의 구체적인 경영정상화 계획이 상폐여부를 판가름할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기심위 재개최 시기는 오는 9월 열리는 신라젠의 임시 주주총회 이후가 될 전망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기심위는 지난 6일 신라젠의 상장폐지 여부 결정을 내리지 않고 이를 속개하기로 했다. 신라젠은 앞서 문은상 전 대표가 물러난 뒤 유일한 사내이사였던...[→자세히보기] 2020/08/07
  • 한미약품 '반전 드라마'…얀센이 반환한 기술 '1兆 잭팟'
    한미약품이 1조원대의 초대형 신약 기술수출에 성공했다. 4년 만에 또다시 신약 기술수출 계약을 맺으면서 최근 잇따른 계약 파기로 주춤했던 한미약품이 다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한미약품은 바이오 신약 후보물질 ‘랩스GLP글루카곤 듀얼 아고니스트(HM12525A·듀얼 아고니스트)’의 개발 및 제조, 상업화 권리를 글로벌 초대형 제약사인 미국 MSD에 이전하기로 계약을 맺었다고 4일 발표했다. 계약금 1000만달러(약 119억원)와 단계별 기술료 등을 포함하면 최대 8억6000만달러(약 1조272억원)를 받게 된다. [→자세히보기] 2020/08/05
  • ITC "대웅제약 보톡스 수입금지 10년"
    주름개선제 보톨리눔 톡신을 두고 대웅제약과 메디톡스가 ‘전쟁’ 중인 가운데,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6일(현지 시각) 대웅제약의 주름개선제 ‘나보타’에 대해 “영업비밀을 침해했다”라며 수입금지 10년의 예비 판결을 내렸다. 최종 판결은 11월로 예정됐다. 이에 대해 대웅제약은 ITC로부터 공식적인 결정문을 받는 대로 이를 검토한 후 이의 절차를 진행해 나갈 방침이다. 앞서 메디톡스는 지난해 1월 미국 파트너사인 앨러간과 함께 대웅제약이 보툴리눔 균주와 제조공정을 훔쳐갔다며 ITC에 대웅제약과 미국 파트너사 에볼루스를 제소했다. [→자세히보기]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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