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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2016/12/26
외국인·기관, 셀트리온 "수익성 개선 기대" 2주 연속 집중 매수

지난주(4월 15~19일)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는 국내 증시에서 바이오 대장주인 셀트리온과 정보기술(IT) 부품주 삼성전기를 대거 매수했다. 셀트리온은 항체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램시마SC' 생산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로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 주간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에 들었다.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 모두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를 집중 매수했다. 셀트리온은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2주 연속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 안에 들었다. 지난주에는 유통사와 계약 구조 변경으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는 셀트리온헬스케어까지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의 주요 매수 종목에 합류했다. [→자세히보기]

셀트리온헬스
주요 계열사인 셀트리온과 공동 개발 중인 바이오의약품(바이오시밀러, 바이오베터, 바이오 신약)들의 글로벌 마케팅 및 판매를 담당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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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트리온헬스케어, 싱가포르·태국서 '램시마·트룩시마' 정부 입찰 수주
    셀트리온헬스케어가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의 성장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아시아 주요국에서 입찰 수주에 연달아 성공하며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해 말 개최된 싱가포르 인플릭시맙, 태국 리툭시맙 정부 입찰에서 경쟁사를 제치고 수주에 성공하며 해당국에 ‘램시마’(성분명 : 인플릭시맙)와 ‘트룩시마’(성분명 : 리툭시맙)를 공급하기로 확정했다. 이번 싱가포르 정부 입찰은 전체 인플릭시맙 시장의 약 80% 규모로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입찰 계약에 따라 향후 1년 간 ‘램시마’를 독점 공급할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2019/03/08
  • 셀트리온제약, 램시마SC 완제 생산 위한 설비투자 단행
    셀트리온제약은 지난 25일 이사회를 개최해 청주공장에 피하주사인 '램시마SC' 제형 생산을 위한 설비 도입 투자를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투자기간은 이달 시작으로 내년 12월까지로 총 582억원 규모다. 램시마SC는 정맥주사 제형인 '램시마IV'를 피하주사 형태로 바꾼 제품으로 내년부터 셀트리온의 해외 시장에 본격 출시할 전략 제품이다. 셀트리온은 셀트리온제약의 청주공장에서 라인 증설을 통해 램시마SC를 생산해 안정적인 공급 능력을 확보하고 국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2019/02/27
  • 셀트리온·헬스케어, '매출 1조 클럽' 나란히 이름 올린다
    지난해 매출액 1조 원 고지를 넘은 제약사는 몇 곳이나 될까. 전통의 강자 유한양행이 굳건히 1위를 수성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바이오시밀러로 무장한 셀트리온의 약진이 주목된다. 이번 실적 시즌의 최대 관심사는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의 1조 클럽 진입 여부다. 셀트리온의 매출액 컨센서스는 1조55억 원,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이보다 조금 많은 1조137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에는 각각 9000억 원대 매출액을 기록했다. [→자세히보기]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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