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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2013/08/26
[단독] 주주 달래기 나선 LG화학 "배터리 분사해도 지분 70% 유지"

전지사업부문 물적 분할을 공식화한 LG화학이 애널리스트 대상 긴급 컨퍼런스콜을 열고 주주 달래기에 나섰다.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는 신설회사의 상장(IPO) 시점은 여전히 정해지지 않았지만 상장 후 모회사(LG화학)의 지분율은 최소 70%를 지키겠다고 밝혔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이날 이사회 이후 애널리스트 대상의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 이날 오전 LG화학은 이사회를 열어 전지사업부문 물적분할 안건을 결의했다. 12월1일이 분할기일로 신설법인...[→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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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의 핵심물질인 전해질을 생산업체로 LG화학, 테크노세미켐, 욱성화학 등으로 전량 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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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주주 달래기 나선 LG화학 "배터리 분사해도 지분 70% 유지"
    전지사업부문 물적 분할을 공식화한 LG화학이 애널리스트 대상 긴급 컨퍼런스콜을 열고 주주 달래기에 나섰다.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는 신설회사의 상장(IPO) 시점은 여전히 정해지지 않았지만 상장 후 모회사(LG화학)의 지분율은 최소 70%를 지키겠다고 밝혔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이날 이사회 이후 애널리스트 대상의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 이날 오전 LG화학은 이사회를 열어 전지사업부문 물적분할 안건을 결의했다. 12월1일이 분할기일로 신설법인...[→자세히보기] 2020/09/18
  • "전기차 플랫폼은 또다른 기회" 들썩이는 배터리 빅3
    현대차그룹이 내년 상반기에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가동하며 테슬라 추월에 나선다. 지난 130년간 자동차를 지배해왔던 내연기관을 뒤로 하고, 이제 배터리로 움직이는 전기차 시대를 본격 개막하는 것이다. 현대차그룹은 노조와 긴밀히 협의하며 E-GMP로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선두그룹으로 치고 나갈 태세다. 이 플랫폼은 글로벌 강자인 한국 배터리업체들에게도 전무한 성장 기회가 될 전망이다. 관련산업의 판도를 뒤흔들 현대차그룹 E-GMP 가동의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본다. "폭스바겐은 2023년까지 전기차 생산과 소프트웨어 발전...[→자세히보기] 2020/09/14
  • 삼성 '전고체' LG '리튬-황' 기술 과시…차세대 '2차전지' 경쟁 불붙는다
    삼성이 1회 충전으로 800km 주행이 가능한 전고체 배터리 기술을 공개한 데 이어, LG화학이 리튬-황 배터리를 장착한 비행체를 성층권에서 성공적으로 작동시키는 등 업계의 차세대 2차전지 기술 선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11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전날 차세대 배터리로 불리는 '리튬-황' 배터리를 탑재한 태양광 무인기(EAV-3, 한국항공우주연구원개발)가 고도 22km에서 비행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고도 22km는 대류권(지상~12km)과 중간권(50~80km) 사이...[→자세히보기] 2020/09/11
  • 정의선-최태원, 회동 두 달 만에 '배터리 동맹' 베일 벗었다
    현대·기아차의 전기차 생태계 확장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 부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추진하는 ‘배터리 동맹’이 가시화되면서다. 현대·기아차와 SK이노베이션은 리스·렌털 등 전기차 배터리 판매와 배터리 관리 서비스,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및 재활용 등 전기차 배터리와 관련한 다수의 사업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양사는 △재활용에서 생산으로 이어지는 자원의 선순환 체계 구축 및 소재 공급...[→자세히보기]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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