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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푸트니크V 2021/03/03
문대통령, 러시아 백신 도입 가능성 점검 지시

문재인 대통령이 러시아산 '스푸트니크V' 백신의 도입 가능성에 대해 점검해보라는 지시를 내린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백신 수급에 대한 우려가 있는 만큼 러시아산 백신 도입문제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참모진의 건의에 문 대통령이 '그렇게 하라'는 언급을 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청와대는 스푸트니크V 백신의 사용 실태 및 부작용에 대해 점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국가안전보장회의(NSC)는 지난주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러시아산 백신 도입 문제를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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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대통령, 러시아 백신 도입 가능성 점검 지시
    문재인 대통령이 러시아산 '스푸트니크V' 백신의 도입 가능성에 대해 점검해보라는 지시를 내린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백신 수급에 대한 우려가 있는 만큼 러시아산 백신 도입문제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참모진의 건의에 문 대통령이 '그렇게 하라'는 언급을 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청와대는 스푸트니크V 백신의 사용 실태 및 부작용에 대해 점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국가안전보장회의(NSC)는 지난주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러시아산 백신 도입 문제를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자세히보기] 2021/04/22
  • 이수앱지스, 스푸트니크 V 백신 기술이전…"정부 발표와 별개"(종합2보)
    이수앱지스는 러시아 국부펀드(Russian Direct Investment Fund, RDIF) 및 국내 바이오기업 지엘라파(GL Rapha)와 러시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 V(Sputnik V) 기술이전 계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다만 이는 이날 정부에서 발표한 국내 제약사의 해외 백신 위탁생산계약 및 8월 대량생산 건과는 별개다. 이수앱지스는 국내 바이오기업 지엘라파가 러시아 스푸트니크 V 백신 생산을 위해 자회사인 한국코러스를 주축으로...[→자세히보기] 2021/04/16
  • 러시아의 스푸트니크 V 자랑…"우리 백신은 혈전 안 생겨"
    러시아의 가말레야 연구소가 스푸트니크 V 백신은 혈전이 생길 위험이 없다고 14일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연구소는 "스푸트니크 V의 대규모 백신 접종 과정과 임상시험 중의 이상반응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뇌정맥동 혈전증(CVST) 환자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CVST는 혈전 중에서도 매우 특이한 것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들의 부작용으로 드물게 나타났다. 스푸트니크 V는 국부펀드인 러시아직접투자펀드(RDIF)가 자금을 지원해 러시아 보건부 산하 가말레야 연구소가 개발했다. [→자세히보기] 2021/04/15
  • "러시아제 1회 접종용 '스푸트니크 라이트' 백신 승인 신청"(종합)
    러시아가 1회 접종만으로 예방효과를 볼 수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 라이트'를 조만간 공식 승인할 것으로 29일(현지시간) 알려졌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알렉세이 쿠즈네초프 현지 보건부 장관 보좌관은 이날 스푸트니크 라이트 백신 등록 신청 서류가 보건부로 접수됐다고 전했다. 쿠즈네초프는 그러면서 "조만간 보건부 산하 전문가 위원회가 백신의 질, 안정성, 효능 등을 검증한 뒤 합당한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소개했다. [→자세히보기]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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