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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2020/02/11
모더나 백신도 12세 이상 안전성 확인…내달초 긴급 사용 신청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에 이어 모더나가 생산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도 12세 이상 청소년에게 접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미국의 경제전문매체인 배런은 25일(현지시간) 모더나가 내달 초 미 식품의약국(FDA)을 비롯해 각국의 의약품 감독기관에 12~17세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긴급 사용 승인을 신청키로 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은 18세 이상에만 긴급 사용이 허가돼 있다. 모더나는 12~17세 청소년 3천732명을 대상으로...[→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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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로부터 코로나19 진단시약 긴급사용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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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더나 백신도 12세 이상 안전성 확인…내달초 긴급 사용 신청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에 이어 모더나가 생산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도 12세 이상 청소년에게 접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미국의 경제전문매체인 배런은 25일(현지시간) 모더나가 내달 초 미 식품의약국(FDA)을 비롯해 각국의 의약품 감독기관에 12~17세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긴급 사용 승인을 신청키로 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은 18세 이상에만 긴급 사용이 허가돼 있다. 모더나는 12~17세 청소년 3천732명을 대상으로...[→자세히보기] 2021/05/26
  • 삼성바이오 '모더나 위탁생산' 영향은…국내 백신 도입 빨라지나
    한국과 미국 간 '백신 파트너십' 구축 합의로 우리나라가 장차 '글로벌 백신 허브'로 발돋움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나오는 가운데 이것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접종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이번 파트너십은 한국과 미국이 손을 잡고 전 세계적인 보건 위기에 공동으로 대응한다는 큰 그림을 담고 있지만, 후속 조치에 따라서는 하반기 국내 백신 도입에도 속도가 붙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4일 코로나19 치료제·백신개발 범정부...[→자세히보기] 2021/05/24
  • 백신생산 글로벌 허브로 떠오르는 한국…삼성바이오 대표 미국행
    오는 21일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인정받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생산기지로 떠오를 전망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아스트라제네카, 노바백스와 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CMO) 계약을 맺은 데 이어 삼성바이오로직스 역시 모더나 백신을 생산할 가능성이 한층 커진 데 따른 것이다. 17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는 한미정상회담을 앞둔 오는 19일 미국으로 출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히보기] 2021/05/18
  • 삼성바이오, 모더나 백신 위탁생산키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미국 모더나의 mRNA(전령RNA) 방식 코로나 백신을 인천 송도 공장에서 위탁 생산할 예정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도 앞서 미국 노바백스와 코로나 백신 기술이전 계약을 맺고 안동 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다. 오는 21일 예정된 한미 정상회담에서는 이러한 내용의 한미 ‘백신 동맹’이 주요 의제로 논의될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과 SK그룹 최고 경영자들도 이번 정상회담에 동행해 코로나 백신 국내 생산을 최종 합의하고 반도체, 배터리 분야 한미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13일 정부와 제약 바이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자세히보기]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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