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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2013/03/19
"조원태·조현민 만나자"…KCGI, 한진에 공개요청

강성부펀드 'KCGI'가 조원태 한진칼 대표이사와 조현민 한진칼 전무에게 회동을 공개 요청했다. 한진칼이 경영위기에 처해 있는 만큼 대응 전략을 논의하자는 것이다. 25일 KCGI는 보도자료를 통해 "한진칼 조원태 대표이사 및 조현민 전무를 상대로 글로벌 경영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그룹 경영진 전략을 듣고 책임경영체제 마련을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할 것을 공개적으로 요청한다"고 밝혔다. KCGI가 원하는 회동 시기는 다음달 중으로, 가능한 일시를 다음달 2일까지 답변해 달라고 요청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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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원태·조현민 만나자"…KCGI, 한진에 공개요청
    강성부펀드 'KCGI'가 조원태 한진칼 대표이사와 조현민 한진칼 전무에게 회동을 공개 요청했다. 한진칼이 경영위기에 처해 있는 만큼 대응 전략을 논의하자는 것이다. 25일 KCGI는 보도자료를 통해 "한진칼 조원태 대표이사 및 조현민 전무를 상대로 글로벌 경영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그룹 경영진 전략을 듣고 책임경영체제 마련을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할 것을 공개적으로 요청한다"고 밝혔다. KCGI가 원하는 회동 시기는 다음달 중으로, 가능한 일시를 다음달 2일까지 답변해 달라고 요청했다. [→자세히보기] 2019/07/26
  • '백기사' 나선 델타항공, 한진칼 경영권 떠받치나
    대한항공의 지주회사인 한진칼의 경영권을 둘러싼 지분 확보 경쟁이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일가와 ‘강성부펀드’ KCGI 간의 신경전이 첨예한 가운데 한진그룹의 우군 격인 미국의 델타항공이 지분을 사들이며 대결에 뛰어들었다. 수세에 몰린 KCGI가 추가 지분 매입으로 대대적인 역공에 나설지 주목된다. 23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델타항공은 지난 20일 한진칼 지분 4.3%를 확보했다. 이와 함께 “앞으로 한진칼 지분을 10%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델타항공은 대한항공과 깊은 협력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에 현재로선 델타항공이 사들인 4.3%의 지분이 대한항공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자세히보기] 2019/06/24
  • 델타항공, 한진칼 지분 4.3% 취득. 백기사 나섰다
    미국 델타항공이 경영권 공격을 받고 있는 한진그룹의 지주사인 한진칼 지분 4.3%를 취득하며 백기사로 나섰다. 델타항공은 향후 한진칼 지분을 10% 이상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어서 한진칼 경영권 분쟁의 판도를 뒤흔들 전망이다. 델타항공은 20일(현지시각) 한진칼 지분 4.3%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지분 취득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애드 바스티안 델타항공 최고경영자(CEO)는 “양국 규제 당국의 허가가 나오는 대로 한진칼 지분을 10% 이상으로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19/06/21
  • 조원태의 광폭 행보, 대한항공 "11조 규모 보잉기 30대 도입"
    대한항공이 미국 항공기 제작사 보잉의 신형 보잉787 30대를 신규 도입한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취임 후 첫 대규모 항공기 도입인 동시에 보잉787 ‘드림라이너’의 가장 큰 모델인 B787-10의 국내 첫 도입 결정이기도 하다.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회장에 오른 데 이어 11조원을 들여 항공기 도입에 나선 조 회장의 광폭행보도 주목받고 있다. 대한항공은 18일(현지시간) ‘파리 국제 에어쇼’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파리 르부르제 공항에서 조 회장, 캐빈 맥알리스터 보잉 상용기 부문 사장, 존 플뤼거 에어리스 코퍼레이션(ALC)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B787-10 20대 및 B787-9 10대 도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자세히보기]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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