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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2011/10/12
쌀 관세화 협의 5년만에 종결…관세율 513% 지켰다

정부가 국제사회로부터 한국의 쌀 시장을 지킬 관세 장벽을 인정받았다. 지난 2014년 ‘쌀 관세화’를 선언하며 내걸었던 관세율 513%에 미국 등 5개국이 이의를 제기했지만, 그간 이들 나라를 꾸준히 설득해 이의를 접고 513%의 관세율을 인정하게 만든 셈이다. 다음 국제 협상이 타결되기 전까지 정부가 ‘쌀 수입 장벽’을 확실히 구축한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15년부터 미국 등 5개국과 진행해 온 세계무역기구(WTO) 쌀 관세화 검증 협의 결과, 관세율 513%가 확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자세히보기]

아세아텍 +1.87%이지바이오 +1.22%효성오앤비 +1.06%아시아종묘 +0.57%
효성오앤비
친환경 유기질 비료 전문생산업체로, 농협중앙회를 통해 전국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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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쌀 관세화 협의 5년만에 종결…관세율 513% 지켰다
    정부가 국제사회로부터 한국의 쌀 시장을 지킬 관세 장벽을 인정받았다. 지난 2014년 ‘쌀 관세화’를 선언하며 내걸었던 관세율 513%에 미국 등 5개국이 이의를 제기했지만, 그간 이들 나라를 꾸준히 설득해 이의를 접고 513%의 관세율을 인정하게 만든 셈이다. 다음 국제 협상이 타결되기 전까지 정부가 ‘쌀 수입 장벽’을 확실히 구축한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15년부터 미국 등 5개국과 진행해 온 세계무역기구(WTO) 쌀 관세화 검증 협의 결과, 관세율 513%가 확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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